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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스테이트”와 “글로벌리스트”라는 말을 들으면, 사람들은 보통 음모론 취급부터 합니다. 그러나 현실에서 중요한 건 단어가 아니라 작동 방식입니다. 지금 전 세계와 한국에서 벌어지는 여러 사건들이 한 방향으로 연결되는 이유는, 국가 단위를 넘어 움직이는 세력과 그 세력의 실행 도구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글로벌리스트는 단순히 “부자”가 아닙니다. 국가를 뛰어넘는 규모의 자본과 네트워크를 가진 엘리트 집단이며, 현대에 들어서는 IT·AI 같은 신기술, 그리고 언론·미디어까지 장악하면서 세계 운영의 핵심부로 들어갔다는 주장입니다. 대표 인물로는 빌 게이츠, 조지 소로스, 마크 저커버그, 헨리 키신저, 구글 같은 빅테크 세력이 거론됩니다.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이 글로벌리스트 중 일부가 중국 공산당(CCP)과 결탁해 자신들의 이익과 목적을 키우는 “친중 글로벌리스트”로 작동한다는 시나리오가 핵심입니다.

이 연결고리를 이해하려면 “닉슨의 삼각외교”가 중요합니다. 냉전 시기, 소련을 고립시키기 위해 중국을 끌어들이는 전략이 전개됩니다. 그 결과 소련 붕괴 이후 중국은 경제 성장과 영향력 확장이라는 기반을 확보합니다. 이때부터 중국 공산당은 단순한 공산 국가가 아니라, 도구이자 실행 기구로 활용되기 시작합니다.
즉, 글로벌리스트가 직접 손에 흙을 묻히지 않는 방식으로, “보이지 않는 손”처럼 중국 공산당을 활용한다는 구도입니다.
겉으로 드러내기 어려운 작업
국제사회에서 욕을 먹어도 되는 작업
하수인이 필요하고, 샌드백이 필요하고, 충돌을 감당할 조직이 필요한 작업
이런 역할을 중국 공산당이 맡고, 대신 중국은 장기적으로 더 큰 목표를 위해 힘과 기술과 자본을 축적한다는 구조입니다.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묻습니다.
“왜 중국은 왜 스스로 국제사회에서 욕을 먹는 역할을 자처하는가?”
답은 중화사상과 중국몽이라는 장기 프로젝트에 있습니다.
중화사상은 단순히 “중국이 중심”이라는 문화가 아닙니다.
중국이 세상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는 위계 질서입니다. 최상단에는 중국, 그 아래는 제후국·속국·조공국이 위치한다는 사고입니다.
근대 이후 서구 열강에 의해 이 사상이 처참히 깨지면서, 중국 엘리트층의 열등감과 집단적 결핍은 더 극단화됩니다. 공산주의는 그 열등감과 패배감에 “도피처”이자 “복수의 언어”가 됩니다. 그 결과 나온 것이 중국몽(2049)입니다.
중국몽은 감정이 아니라 계획표라는 주장입니다.
공산당 창립 100주년을 기준으로 2049년에 세계 패권을 쥐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단계는 대략 이렇게 제시됩니다.
중화권(중국·홍콩·대만·마카오)에서 패권 확립
동남아·중앙아시아·한반도에서 패권 확립
유럽·미국 등 전 세계에서 패권 확립
여기서 한국은 2단계에 포함됩니다.
즉, 한국이 “중국 주변 영향권”으로 흡수되는 방향이 목표에 포함돼 있다는 주장입니다.

중국은 과거처럼 총칼로 지배하지 않는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대신 경제·인프라·통신·정보·여론으로 국가의 목을 조르는 방식이라는 주장입니다.
그 대표가 일대일로(1대1로) 입니다.
저개발 국가를 먼저 타겟으로 잡고, SOC(철도·도로·항만·가스·전기·통신) 구축을 미끼로 공급망과 국가 혈관을 장악합니다.
SOC를 장악하면 그 국가는 “심장과 혈관”을 타인에게 넘기는 것과 같다고 설명합니다.
특히 핵심은 통신 인프라(5G) 입니다.
5G 장비가 들어가면 그 국가의 데이터가 그 통신망을 통해 흐릅니다. 이건 단순 기술 문제가 아니라 감시·정보수집·사회통제의 기반이 될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총칼 없이 국가를 무너뜨리는 방식은 “샤프파워”라고 부릅니다.
정보 조작, 선전, 왜곡, 교육·문화 침투, SNS 가짜뉴스, 사회 분열 조장(세대갈등·남녀갈등·이념갈등)로 공동체를 정서적으로 해체시키는 방식입니다.
핵심은 이것입니다.
사람들은 “침략당한다”는 감각 없이
스스로 선동되고
스스로 분열되고
스스로 종속을 정당화하게 된다
즉, 내부 붕괴가 먼저 일어나고, 그 다음 외부 종속이 고착된다는 주장입니다.
2017년 시진핑의 “한국은 중국의 속국이었다” 발언이 거론됩니다.
이 발언이 사실이냐 아니냐를 떠나 중요한 건, 중국 권력층이 한국을 어떻게 인식하는가입니다.
여기서 이 글의 핵심 문제의식은 조선 500년의 사대주의 역사입니다.
중국 황제에게 조공을 바치고, 스스로 소중화를 자처하고, 자발적 굴종을 문화로 계승한 역사 경험이 중국 입장에서 “한국은 아래”라는 인식을 강화시켰다는 논리입니다.
따라서 지금 중국이 한국을 중국몽의 일부로 간주하는 것은, 중국 입장에서는 “낯선 발상”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연장선”일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정리하면 이 글은 이렇게 끝납니다.
중국은 오래전부터 목표와 계획을 말해왔다.
그런데도 상황을 모른다면, 그건 가족을 위협하겠다고 공언한 옆집 깡패와 친하게 지내며, 우리 자녀에게 “저 아저씨 말 잘 들어라”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는 비유입니다.
깡패는 가끔은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가끔은 뺨을 때립니다.
그 이유는 하나입니다. 어디까지 해도 저항하지 않는지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질문은 이겁니다.
그 목적을 이미 알고 있던 사람들은, 그 깡패를 어떤 눈으로 보겠습니까. 그리고 그 깡패와 손잡은 사람을 어떤 눈으로 보겠습니까.
진정한 애국자. 특검을 특검하라!
왜 그땐 그걸 몰랐을 까. 진짜 다 짜여진 각본같네. 이 영상도 또 다른 조작을 위한 각본일까. 아님 진실일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채널이지만, 자료수집력이 너무 좋아. 혼란스럽다.
노동규제하면 돈이 알아서 생기는 줄 아는 1찍들.. 노동을 해야 돈이 생기지. 편하게 돈 벌려고 파업하고, 권리 주장하고, 워라벨 하고자 하면 누가 기업운영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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