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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FIRST

검색어: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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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해커부대, 유튜버한테 잘못 걸려 '신상' 다 털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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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2026

1950, 북한,소련의 총칼로부터, 2026 ㅈ공의 ㅂㅈ선거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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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노동신문을 보는 게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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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신문을 왜 봐야하는가.

북한 체제의 선전물인데, 이건 명백히 국가가 자행하는 국가보안법 위반이다. 이러니 폐지할려고 기를 쓰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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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0260123

북한 김정은이 여탕에 들어간 이유, 50초 안에 설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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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 대본 정말 좋다는 생각.! 논평 디진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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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논리 반박 시 1억 드리겠다" 제안에…이준석 "토론 환영,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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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종양 같은 부정선거 음모론이래. 세상에 불가능한건 없소이다. 그 안전하다는 비트코인도 북한이 해킹해 가는데 느그끼리 선관위면 얼마든지 조작 가능하겠지. 내 표에 내 이름이 적히는 것도 아니고 내 표버리고 다른 표 들고오거나, 개표기를 해킹하거나 수단이 이리 많은데 불가능하다고? 이게 음모론이라고?


대수의 법칙을 무시하는 사전선거 결과가 가능하다고 믿냐? 뭐 선거는 지역구마다 성향이 다르다? ㅋㅋ 본투표랑 사전투표랑 왜 대수의 법칙이 무시되냐고 그니깐.. 둘이 비슷해야 맞지.


얘네들이 왜이렇게 음모론으로 몰고, 조사도 안하냐면 이게 조사되서 조금이라도 사실로 들어나는 순간. 중국서 몰아준 국회의원은 아웃이거든. 이준석니는 앞으로 중국 뒷배 아니면 국회의원 하기 힘들자나 솔직히. 이번에 중국서 한번 살려줬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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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최후진술 “내 조국이 중국·북한 공산 사회주의 체제로 전락할까 두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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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개탄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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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ver.]마두로와 김정은을 둘다 만나본 사람이 나타났다 / 채널A /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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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ver.]마두로와 김정은을 둘다 만나본 사람이 나타났다 미군, 마두로 체포에 '음파 무기' 사용? 백악관 대변인, 베네수엘라 경호원 인터뷰 SNS 공유 게시글 출처 불분명, 사실 여부 확인 안 돼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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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만원 노동신문, 유통구조 '깜깜이'”…“세금 내고 ‘김정은 만세’ 본다” [뉴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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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first

국민께 드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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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오늘 비상계엄에 관한 제 입장을 밝히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금 야당은 비상계엄 선포가 내란죄에 해당한다며 광란의 칼춤을 추고 있습니다. 정말 그렇습니까.


과연 지금 대한민국에서 국정 마비국헌 문란을 벌이고 있는 세력이 누구입니까. 지난 2년 반 동안 거대 야당은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인정하지 않고, 끌어내리기 위해 퇴진과 탄핵 선동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대선 결과를 승복하지 않은 것입니다. 대선 이후부터 현재까지 무려 178회에 달하는 대통령 퇴진·탄핵 집회가 임기 초부터 열렸습니다.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마비시키기 위해, 우리 정부 출범 이후 지금까지 수십 명의 공직자 탄핵을 추진했습니다. 탄핵이 발의되고 소추가 이루어지는 순간부터, 공직자들은 잘못이 없어도 판결 선고 시까지 장기간 직무가 정지됩니다. 탄핵 남발로 국정을 마비시켜 온 것입니다. 장관, 방통위원장을 비롯해 자신들의 비위를 조사한 감사원장과 검사 탄핵, 판사 겁박까지 벌어졌습니다. 이는 방탄 탄핵이며, 공직 기강과 법질서 붕괴입니다.


뿐만이 아닙니다. 위헌적 특검 법안을 두 차례나 발의하며 정치 선동 공세를 가해왔습니다. 급기야 범죄자가 스스로 자기에게 면제부를 주는 셀프 방탄 입법까지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거대 야당이 지배하는 국회가 자유민주주의의 기반이 아니라,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괴물이 된 것입니다. 이것이 국가 위기 상황이 아니면 무엇이란 말입니까.


또한 거대 야당은 국가안보와 사회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예컨대 지난 6월 중국인 3명이 부산에 정박 중이던 미국 항공모함을 촬영하다 적발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들의 기기에서는 2년 이상 군사시설 촬영 사진이 발견됐습니다. 또 지난달 40대 중국인이 드론으로 국정원 촬영을 하다 붙잡혔습니다. 그러나 현행 법률로는 외국인의 간첩행위를 간첩죄로 처벌하기 어렵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형법의 간첩죄 조항을 수정하려 했지만 거대 야당이 완강히 가로막고 있습니다. 국정원의 대공수사권 박탈에 이어 국가보안법 폐지 시도까지 하고 있습니다. 이는 간첩을 잡지 말라는 것 아닙니까.


북한의 불법적인 핵무장과 미사일 위협, GPS 교란과 오물 풍선, 간첩 사건에도 거대 야당은 대응하기는커녕 정부를 흠집 내기만 했습니다. UN 대북 제재도 먼저 풀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도대체 어느 나라 정당이고, 어느 나라 국회인지 알 수 없습니다.

검찰과 경찰의 내년도 특경비·특활비 예산은 아예 0원으로 깎았습니다. 금융사기, 약자 대상 범죄, 마약 수사 등 민생 치안대공 수사에 필요한 예산입니다. 마약·딥페이크 범죄 대응 예산까지 대폭 삭감했습니다. 이는 수사 방해를 넘어 민생사범 수사까지 가로막는 일입니다. 대한민국을 간첩 천국·마약 소굴·조폭 나라로 만들겠다는 것 아닙니까.


경제도 위기입니다. 거대 야당은 대한민국의 성장동력까지 꺼뜨리고 있습니다. 원전 생태계 지원 예산 삭감, 체코 원전 수출 지원 예산 90% 삭감, 차세대 원전 개발 예산 거의 전액 삭감, 기초과학·양자·반도체·바이오 등 미래 성장동력 예산 대폭 삭감, 동해 가스전 시추 예산 사실상 전액 삭감, 청년 일자리·취약계층 아동 자산형성·돌봄 수당 삭감, 재해대책 예비비 1조 원 삭감, 팬데믹 대비 백신 R&D 예산 삭감 등—지금 국정은 의회 독주와 폭거로 마비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여기까지는 많이 알고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비상계엄이라는 엄중한 결단을 내리기까지, 그동안 참아 밝히지 않았던 더 심각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작년 하반기 선거관리위원회를 비롯한 헌법기관들과 정부기관에 대해 해킹 공격이 있었습니다. 국정원은 정보 유출과 전산 시스템 안전성을 점검하고자 했고, 다른 기관들은 참관 하에 점검에 동의했습니다. 그러나 선관위는 헌법기관임을 내세우며 완강히 거부했습니다. 이후 채용 비리 사건이 터지자 일부만 점검에 응했지만, 그 일부만 점검했음에도 상황은 심각했습니다. 해킹 시도에서 데이터 조작 가능, 방화벽 부재 수준, 비밀번호는 1~5 수준, 보안 관리 회사는 전문성 부족이었습니다. 민주주의 핵심인 선거 전산 시스템이 이렇게 엉터리인데, 국민이 선거 결과를 어떻게 신뢰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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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마지막 왕세자 “중동의 한국 됐어야 했는데 북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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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마지막 왕세자인 레자 팔레비가 16일 미 워싱턴DC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레자 팔레비 공식 유튜브 채널 캡쳐

이란의 마지막 왕세자인 레자 팔레비가 16일 미 워싱턴DC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레자 팔레비 공식 유튜브 채널 캡쳐

이란 팔레비 왕조(1925~1979)의 마지막 왕세자 레자 팔레비(65)가 16일 미 워싱턴DC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이란은 지금쯤 중동의 한국이 됐어야 했지만 북한이 됐다”면서 이란의 상황을 한반도 상황을 빗댔다.

레자 팔레비는 이날 연설에서 추후 이란의 비전에 대한 질의 응답을 진행하던 중 한반도를 언급했다. 그는 “이란은 모든 국가들과 공정한 관계를 맺을 것이지만 자유민주정부를 원하는 만큼 동맹과 협력 파트너로서 서방을 우선적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다”면서 “이란인들은 지금 정부와 달리 평화와 안정성, 교역과 상업을 통한 삶의 질 개선을 추구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슬람 혁명 당시) 이란은 한국보다 5배 높은 GDP를 기록하고 있었다. 그런데 지금 이란은 북한이 됐다”라면서 “인적 자원이나 자연 자원이 없어서 이렇게 된 것이 아니다. 민생을 박탈하고 국가와 자원을 착취며 배를 굶기는 정권, 극단적인 테러 그룹과 지역 안팎의 간첩을 지원하는 정권이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유화 정책으로 정권 붕괴가 늦춰졌기에 지금까지 유지된 것”이라고 했다.

레자 팔레비는 이전에 진행한 여러 인터뷰에서 이란 신정 체제를 비판하면서 세계적 고립을 택하고 국운을 추락시킨 권위주의 정권의 예시로 북한 정권을 들었다. 지난 2023년 영국 일간 가디언 인터뷰에서도 “이란은 번영하고 있었다. 만약 혁명이 없었더라면 이란은 중동에서 적어도 한국과 같은 위상을 지녔을 것”이라며 “하지만 우리는 북한처럼 되어버렸다”고 했다.

그는 이번 기자회견에서 “이란 이슬람공화국은 무너질 것”이라면서 “이란으로 돌아가겠다”는 의사도 밝혔다. 반정부 시위가 국가 전역에서 벌어지고 있지만 민심을 모을 야당 지도자가 없는 이란에서 레자 팔레비는 거의 유일한 지도자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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