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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퍼스트 : 자유·보수·정치·논란·이슈·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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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못해서 경제 붕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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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한국만 콕 찍었다”… 25% 관세 경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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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글 하나 길게 올렸는데, 요지는 딱 이거야.

“한국 관세 15%? 25%로 올린다.”

자동차만? 아니고 목재·의약품·상호관세 전반이라고 던졌어. 한 마디로 판을 엎겠다는 소리지.

근데 더 무서운 건 숫자가 아니야.

트럼프가 한국을 뭐로 못 박았냐면—

“약속 안 지키는 나라.”

이 프레임으로 도장 찍어버린 거야.

그리고 결정타가 한 단어.

prerogative.

이게 무슨 뜻이냐?

“국회가 비준 안 하는 건 너희 권한이야. 인정해.”

근데 그 선택의 책임도 너희가 져.

그리고 그 책임을 때리는 것도 “내 권한”이야.

즉, 말은 정중한데 내용은 협박이야.

“주권 인정”이 아니라 “주권이면 책임도 네가 져라” 이거지.


그럼 사람들이 바로 묻지.

“아니 왜 한국만 콕 찍어서 이러냐?”

다른 나라들도 다 비준 끝난 거 아니잖아.

근데 한국만 **첫 ‘본보기’**로 때린 거야.

이 영상이 제시한 시나리오는 3개.

1) 시간 끌기 들켜서 찍혔다

미국 쪽 판결 기다리면서 “좀 두고 보자”

그걸 너무 티 나게 했을 가능성.

근데 이건 약하다고도 봄. 트럼프가 “다른 근거로 또 걸면 돼” 이런 식이니까.

2) 제일 유력: 쿠팡·플랫폼·데이터 이슈

이건 단순 기업 분쟁이 아니라는 주장.

미국은 플랫폼/데이터/테크 건드리는 거에 발작한다.

왜냐?

한 번 선례 남기면 전 세계가 “미국 기업도 때려도 되네?” 하고 따라 하거든.

그래서 미국 쪽에서 의원·기관·투자자까지 엮여서 압박 수위가 올라갔다— 이런 얘기.

3) 제일 위험: 선거·사이버 이슈가 섞여 들어갔다

여기서 중요한 건, 영상도 선을 그어.

“FBI가 한국을 지목했다” 이런 건 아직 아니다.

근데 미국 쪽에서 그런 보고서/주장들이 돌고, 트럼프 진영이 그걸 리포스트하고, 주변 인사들이 계속 말 얹는다—

이게 정치적 명분을 만들어준다는 거지.


그리고 결론.

이건 “협상”이 아니라는 거야.

트럼프가 하는 말은 “조건 조정하자”가 아니야.

“너희는 약속을 안 지켰다.”

이걸 박아버리면 다음 판은 뭐가 되냐?

조건 협상 전에 먼저 해야 하는 게 생겨.

신뢰 회복.

“너희가 믿을 만한 파트너냐?”부터 검증하겠다는 프레임이 깔려버려.

그리고 더 노골적인 건 뭐냐?

상대국 입법부(국회)를 직접 지목했다.

이건 경제 메시지가 아니라 정치 메시지야.

한국 내부의 정부-국회, 여야 갈등 구도를 밖에서 건드린 거지.

요약하면 이거다.

  • 25%는 숫자 게임이 아니다.

  • ‘약속 안 지키는 한국’ 낙인찍기다.

  • 그리고 “한국을 본보기로” 다른 동맹국들한테도 경고 날린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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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탈리아 환전소, 원화 2189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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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그만 속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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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원화 박살나는 속도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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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가치가 박살나고 있다. 국민만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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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 "님, 그럼 중국•러시아 밑으로 들어갈래?" 독일이 젤 먼저 발 뺐다, 트럼프 질주에 숨겨진 진짜 뉴스 읽는 법 (f.이현식 SBS D콘텐츠제작위원) / 교양이를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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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라는 욕을 들어도… 트럼프가 던진 한 문장: “그럼 다른 누구 밑으로 들어갈래?”

“우리를 깡패처럼 부른다? 그래. 그런데 우리 말고 어디 밑으로 들어갈 건데? 러시아? 중국?”

이 한 문장은 트럼프 외교를 가장 노골적으로 요약한다. ‘가치’보다 ‘힘’, ‘절차’보다 ‘선택지의 공포’로 상대를 몰아붙이는 방식이다.

그런데 흥미로운 건, 이 스타일이 겉으로는 롤러코스터처럼 보이면서도, 실제로는 완전히 무질서하게 폭주하지는 않는다는 점이다. 최근 그린란드 논란과 “TACO(Trump Always Chickens Out)” 조롱, 그리고 시장의 반응을 묶어 보면 트럼프 외교의 작동법이 더 선명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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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럼프는 ‘즉흥’처럼 보이지만, 반복되는 목표가 있다

트럼프의 그린란드 카드는 갑자기 나온 게 아니다. 올해 1월에도 그린란드 관련 발언과 압박, 그리고 ‘틀(framework)’ 언급이 이어졌다. 다보스(WEF)에서 NATO 수장과의 “미래 협의 틀”을 말한 보도도 나왔다.

여기서 포인트는 “진짜로 군대를 보내겠냐”가 아니라, ‘군사·경제·외교 카드가 다 테이블 위에 있다’는 식의 표현을 극대화해 상대가 최악의 시나리오를 상상하게 만든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 공포가 충분히 커지면, 어느 순간 “프레임워크”나 “기존 협정 범위 내” 같은 표현으로 한 발 물러나며 출구를 만든다.

그래서 “TACO(항상 발을 뺀다)”라는 조롱이 나오는 동시에, 역설적으로 “그나마 다행”이라는 반응도 같이 나온다. 진짜로 끝까지 밀어붙였다면 충돌과 비용이 너무 커졌을 거라는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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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린란드: ‘영토 욕심’처럼 보이지만, 현실은 “거점 / 통제”의 언어

최근 보도 중 눈에 띄는 건 “그린란드 전체”를 당장 병합한다기보다, 미국 기지가 있는 ‘특정 구역’의 주권/통제에 대한 발언이 나왔다는 점이다. (이게 실제로 어떤 형식이 될지는 여전히 불확실하지만, 논쟁의 축이 ‘전체 매입’에서 ‘기지 구역 통제’로 옮겨가는 느낌이 있다.)

덴마크와 그린란드 측은 “주권은 협상 대상이 아니다”라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 대목이 트럼프식 압박의 전형이다. 최대치를 던져서 상대의 심장을 쥐고, 협상 테이블에서는 “현실적 범위”로 내려오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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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유럽이 ‘미국을 상대로’ 군사·금융으로 단합하기 어려운 이유

인터뷰에서 나온 핵심 논리는 이거였다.

  • 유럽은 하나가 아니다(국가별 이해관계가 다르다).

  • 당장 우크라이나 전쟁 부담, 재정·복지·이민 문제 등으로 여력이 부족하다.

  • 미국과 정면충돌은 말처럼 쉽지 않다.

최근 실제 뉴스 흐름도 “유럽 내부의 균열”을 보여준다. 그린란드 이슈가 오히려 유럽 극우 진영(트럼프와 노선이 맞는 듯 보였던 세력)과의 관계까지 긴장시키는 양상도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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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셀 아메리카?” 공포는 왜 나왔고, 왜 바로 대지진이 되진 않았나

며칠 전 덴마크의 한 연기금이 미국 국채 약 1억 달러 규모를 정리하겠다고 발표해 ‘상징적인’ 뉴스가 됐다. 다만 해당 연기금은 재정/신용 리스크를 이유로 들었고, 정치적 이유는 부인했지만, 그린란드 관련 지정학적 긴장이 결정을 쉽게 했다고도 설명했다.

여기서 중요한 현실 한 줄:

미국 국채 시장은 거대해서, 1억 달러는 뉴스가 되기엔 좋지만 시장을 뒤집기엔 작다.

그래도 이런 사건이 의미 있는 이유는, 시장이 “불안의 에너지”를 누적시키는 신호로 읽기 때문이다. (작은 사건이 단독으로 지진을 만들진 않지만, 에너지가 쌓이면 작은 트리거에도 크게 흔들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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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트럼프가 말하는 “정의”는 결국 ‘힘’의 언어로 귀결된다

이 인터뷰의 백미는 트럼프 세계관을 이렇게 압축한 부분이다.

  • 국제관계는 절차와 명분만으로 굴러가지 않는다.

  • 세계를 움직이는 건 힘(군사·경제·금융·기술)이다.

  • 동맹에게는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는 식의 거래 감각을 적용한다.

그래서 “깡패처럼 보인다”는 비판도 나오지만, 동시에 많은 나라가 속으로는 계산한다.

“미국이 싫다고 해서 당장 러시아/중국으로 갈 수 있나?”

트럼프는 그 ‘대안 부재’를 상대의 약점으로 잡고 흔드는 쪽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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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런데 이 게임의 한계는 ‘능력 격차’에서 튀어나온다: 쇄빙선(아이스브레이커) 갭

북극·그린란드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 이유는 안보와 자원, 그리고 항로 때문이다. 그런데 북극은 말로만 못 먹는다. 얼음을 깨고 다닐 수 있는 물리적 능력이 있어야 한다.

미국이 북극에서 겪는 대표적인 약점으로 “아이스브레이커 갭”이 자주 언급된다. 러시아는 쇄빙선 전력이 큰 반면, 미국은 제한된 운용 전력과 노후화 문제가 크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미 의회조사국(CRS) 보고서도 미국의 현재 운용 전력이 제한적임을 정리한다.)

그래서 트럼프가 한국 조선업을 언급하고, 협력 그림이 거론되는 흐름은 “정치 이벤트”가 아니라 능력(산업) 보강의 문제로도 읽힌다. 힘을 말하는 사람일수록, 결국 마지막엔 ‘실물 인프라’로 돌아온다.


롤러코스터는 흔들리지만, 레일이 무너질 때만 참사가 난다

트럼프는 흔들고, 겁주고, 때때로 물러선다. 그래서 롤러코스터 비유가 붙는다.

하지만 시장이 진짜 두려워하는 건 “트윗 한 줄”이 아니라, 레일 자체가 부러지는 순간이다.

그 레일은 국채, 동맹 구조, 군사력, 산업능력, 그리고 ‘대안의 부재’로 만들어져 있다.

그리고 지금 그린란드·유럽·국채·북극의 이야기는 결국 하나의 질문으로 모인다.

“힘의 세계에서, 우리는 누구와 어떤 구조로 묶여 살아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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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통령에게 혼난 뒤에도… 정신 못 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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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뭐라는 건지. 이해를 할까?

그러한 차별이 없다는 게 확인됬다?? 그럼 미국은 니 말 한마디에 없네요. 인정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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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은 없다? 40년간 치밀하게 진행된 '대한민국 붕괴 시나리오' (주사파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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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명을 우리 편으로” — 총칼이 아니라 ‘생각’으로 치르는 전쟁

뉴스를 보다 보면 가끔 숨이 턱 막힐 때가 있다.

“도대체 나라가 왜 이렇게 돌아가나?”

상식으로는 설명이 안 되는 장면들이, 너무 자주 등장한다.

그럴 때 떠오르는 질문이 있다.

정치가 바뀌어서일까? 인물이 문제라서일까?

아니면 더 아래, 사람들의 ‘생각이 움직이는 방식’이 바뀐 걸까?

전쟁은 총으로만 치르지 않는다.

핵무기보다 무서운 공격이 있다면, 그건 사람의 머릿속에 들어가

“무엇이 옳은지”를 바꾸는 전쟁이다. 사상전이다.



1) 1980년대: 뜨거운 정의감이 ‘통로’가 되던 시절

1980년대는 격동기였다.

경제는 성장했지만 사회는 흔들렸고, 청년들은 정의를 외치며 거리로 나섰다.

그들의 열정이 모두 나쁜 것이었을 리는 없다.

문제는 그 열정의 빈틈에 ‘단순하고 강력한 설명’이 들어오기 쉬웠다는 점이다.

“너희가 힘든 건 누구 때문이다.”

“너희가 죄책감을 느껴야 한다.”

“해답은 하나다.”

이런 구조는 언제나 위험하다.

세상은 복잡한데, 해석을 하나로 묶어버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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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의식화’라는 기술: 책, 토론, 죄책감, 그리고 구원 서사

사람을 바꾸는 방식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처음엔 ‘야학’이나 ‘독서토론’처럼 그럴듯한 이름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어떤 문장을 반복한다.

  • “너희만 잘 살면 안 된다.”

  • “이 사회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다.”

  • “악은 외부에 있다.”

여기서 핵심은 ‘증오’가 아니다. 오히려 ‘죄책감’이다.

죄책감은 착한 사람을 무너뜨린다.

그리고 무너진 자리엔 종종 ‘구원 서사’가 들어온다.

“우리 편이 되면 세상이 바뀐다.”

“너희는 정의의 편이다.”

이때부터 사고가 좁아진다.

선과 악, 우리와 저들, 하나의 해답.

세상이 그렇게 간단할 리 없는데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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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990년대 이후: 정면승부가 아니라 ‘스며드는 전략’으로

냉전이 끝나고 공산권이 무너졌을 때, 많은 사람들은

“이념 전쟁은 끝났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역사는 종종 다른 방향으로 간다.

정면승부가 어렵다면, 전략은 바뀐다.

거리에서 화염병을 드는 대신,

교육·문화·언론·시민단체·정치 같은 ‘일상 시스템’으로 들어가는 방식.

이걸 어떤 이들은 “진지전”이라 부른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방식, 오래 버티며 바꾸는 방식.

이 전략의 무서움은 이거다.

사람들은 자기가 싸우고 있다는 사실조차 모른 채

조금씩 기준을 바꾸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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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교육과 문화가 바뀌면, 세상 해석이 바뀐다

교육은 한 세대의 ‘상식’을 만든다.

문화는 그 상식을 ‘감정’으로 만든다.

  • 어떤 인물은 영웅으로

  • 어떤 제도는 악으로

  • 어떤 사건은 한쪽 문장으로만

이런 식의 서사가 반복되면, 그 서사는 단지 정보가 아니라

정체성이 된다.

정체성이 된 생각은 논리로 잘 바뀌지 않는다.

그때부터 사람들은 사실을 따지기보다

“우리 편이냐 아니냐”로 말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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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핵심은 이것: ‘질문을 멈추게 만드는’ 구조

어떤 사회가 위험해지는 순간은

사람들이 틀린 말을 해서가 아니라, 질문을 멈추는 순간이다.

  • “그건 말하면 안 돼.”

  • “그건 이미 결론 난 얘기야.”

  • “그건 악의 편이 하는 말이야.”

이런 문장이 많아질수록 사회는 대화가 아니라

낙인과 침묵으로 움직인다.

그리고 그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우리는 어느 날 갑자기 이런 풍경을 맞는다.

“왜 이렇게 됐지?”

“언제 이렇게까지 왔지?”

그때는 늦다.

사상전의 본질은 “모르게 만들기”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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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래서 필요한 건 ‘거창한 결론’이 아니라 ‘세 가지 질문’

이 글이 말하고 싶은 건 단순하다.

누구를 무작정 몰아붙이자는 게 아니다.

오히려 반대로, 몰아붙이는 방식 자체가 사상전의 연료가 되기도 한다.

대신 우리는 질문을 가져야 한다.

그럴듯한 말 뒤에 숨은 기준을 확인해야 한다.

  1. 당신이 말하는 자유는, 어디까지가 자유인가?

  2. 당신이 말하는 인권은, 누구의 인권을 포함하는가?

  3. 당신이 말하는 평화는, 어떤 대가를 전제로 하는가?

이 세 질문은 ‘정답’을 강요하지 않는다.

하지만 질문을 회피하는 태도는 드러낸다.


“천만 명”의 싸움은 결국 ‘표’가 아니라 ‘상식’의 싸움이다

큰 숫자는 늘 정치의 언어로 보이지만,

어쩌면 그 숫자는 “표”가 아니라 “상식”을 의미할지도 모른다.

사람들의 상식이 바뀌면, 제도는 저절로 바뀐다.

제도가 바뀌면, 나라는 겉모습은 그대로여도

속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다.

그래서 사상전에서 가장 중요한 무기는

총도, 돈도, 조직도 아니다.

질문하는 시민의 습관이다.

당연해 보이는 말을 의심하고,

선명한 구호보다 구조를 보고,

낙인보다 근거를 요구하는 것.

그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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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제를 멈출 '근로자 추정제'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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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추정제(2차 사람법?)” 보호의 이름으로 계약 자유가 뒤집힐 때

요즘 한국을 두고 “기업 하기 점점 힘든 나라가 된다”는 말이 자주 나옵니다.

중대재해처벌법, 노란봉투법 논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또 하나의 법안이 뜨거운 쟁점으로 올라왔습니다. 이름부터 낯선 근로자 추정제(일부에서는 ‘2차 사람법’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 제도를 둘러싼 찬반은 복잡하지만, 논쟁의 핵심은 단순합니다.

“노동자 보호”라는 목적을 위해, 계약 관계의 기본 원칙을 어디까지 바꿀 것인가?

오늘은 그 쟁점을 ‘원리’ 중심으로 풀어보겠습니다.

끝까지 읽으면, 이 이슈가 단지 법률가들만의 싸움이 아니라 배달비, 채용, 프리랜서 시장 같은 우리 생활의 가격표로 연결될 수 있는 이유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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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추정’이라는 단어가 무서운 이유: 입증 책임이 뒤집힌다

기존에는 누군가가 “나는 근로자였다”라며 퇴직금·연차·4대보험 같은 권리를 주장할 때, 일반적으로는 그 관계가 근로계약에 해당한다는 근거를 주장하는 쪽이 제시해 왔습니다.

그런데 ‘근로자 추정제’의 핵심은 이런 방향 전환으로 이해됩니다.

  • 어떤 계약이 프리랜서·도급처럼 보이더라도

  • 일정 조건에 해당하면 근로자로 ‘추정’되고

  • 사용자가 “근로자가 아니다”라는 점을 적극적으로 입증해야 한다

즉, 분쟁이 생겼을 때 기본값(default)이 바뀌는 것입니다.

이 변화가 왜 크냐면, 실제 현장에서는 계약 형태가 딱 잘라 나뉘지 않기 때문입니다.

프로젝트 단위로 외주를 쓰는 업종(디자인, 영상, 개발, 마케팅, 건축·설계·감리 보조, 번역, 강의 등)에서는 특히 더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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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가장 먼저 생길 수 있는 풍경: “리스크 관리”가 채용을 이긴다

제도가 도입되면, 기업은 두 가지 계산을 하게 됩니다.

  1. “이 사람과 계약하면 성과가 좋은가?”

  2. “나중에 분쟁이 생겼을 때 감당 가능한가?”

문제는 2번이 1번을 압도하는 순간입니다.

기업이 사람을 쓰는 이유는 성장과 생산인데, 분쟁 리스크가 커지면 ‘사람을 덜 쓰는 선택’이 합리적이 되어버립니다.

  • 프리랜서 계약을 줄이고

  • 외주를 최소화하거나

  • 아예 채용을 멈추고

  • 자동화·툴·AI·로봇 같은 대체 수단을 찾게 됩니다

이건 “기업이 나쁘다”의 문제가 아니라, 제도가 유발하는 행동 변화입니다.



3) 비용은 결국 가격으로 간다

근로자 추정제가 가장 크게 체감될 수 있는 영역 중 하나가, 플랫폼 기반 노동(예: 배달)입니다.

현재 많은 라이더는 개인사업자 형태로 계약을 맺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특정 조건에서 대규모로 “근로자 추정”이 발생한다면 기업이 부담해야 할 항목은 늘어납니다.

  • 4대 보험 사용자 부담분

  • 퇴직금 적립

  • 각종 수당·관리 비용

  • 인사·노무·법무 비용

이때 중요한 건 도덕 판단이 아니라 시장 원리입니다.

비용이 오르면 가격은 오릅니다.

기업이 그 비용을 “전부 이익을 깎아서” 감당할 것이라고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결국 가격표의 어딘가로 이동합니다. 배달비, 수수료, 메뉴 가격, 구독료, 혹은 서비스 축소.

그래서 이 논쟁이 “내 삶과 무슨 상관이냐”에서 끝나지 않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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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반전: 보호하려던 사람에게도 불리할 수 있다 — 일자리의 ‘증발’ 문제

제도의 취지는 “노동 사각지대 해소”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책은 취지와 별개로 ‘부작용’을 낳을 수 있습니다.

만약 기업이 비용과 소송 리스크 때문에 고용을 줄이면:

  • 남는 사람의 업무 강도는 올라가고

  • 신규 진입자(초보, 청년, 경력단절)의 기회는 줄고

  • 플랫폼이나 중소업체는 서비스 규모를 줄이거나 철수할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도 유사한 규제가 도입될 때마다 “노동권 강화 vs 일자리 감소” 논쟁이 반복됩니다.

핵심은 여기입니다.

노동의 가치를 높이는 것과, 노동의 기회를 유지하는 것은 동시에 설계되어야 한다.

하나만 밀어붙이면 다른 하나가 무너질 수 있습니다.


5) 프리랜서·전문직에게는 또 다른 쟁점: “자유”의 영역이 줄어드는가

프리랜서 시장에는 두 부류가 공존합니다.

  • 취약한 지위에서 사실상 종속적으로 일하는 사람

  • 높은 전문성과 자율성을 기반으로 선택적으로 일하는 사람

근로자 추정제는 첫 번째 부류를 보호하려는 목적이 강할 수 있지만, 제도가 거칠게 설계되면 두 번째 부류에겐 원치 않는 규범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 본인이 시간과 방식 선택권을 갖고 일했는데

  • 사후적으로 근로관계로 판단되면

  • 기업은 프리랜서 활용 자체를 줄이게 되고

  • 전문직의 ‘프로젝트 기반 시장’이 위축될 수 있습니다

결국 “보호”가 “통제”로 느껴지는 지점이 생길 수 있다는 겁니다.


6) 결론: 핀셋이 필요한데, 그물이 던져지는 느낌

현실적으로 노동 사각지대는 존재합니다.

보호가 필요한 사람도 분명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방식입니다.

빈대를 잡겠다고 초가삼간을 태우면 안 됩니다.

  • 취약계층 보호는 핀셋 정책으로

  • 프리랜서·도급 시장은 명확한 기준으로

  • 기업이 예측 가능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입증 구조와 가이드라인을 정교하게

이런 장치 없이 ‘추정’이 과하게 작동하면, 사회는 다음 단계로 갈 수 있습니다.

  • 서로를 불신하는 계약

  • 과도한 서류·증빙 경쟁

  • 채용 위축

  • 비용의 소비자 전가

  • 노동 기회 감소

결국 보호의 이름으로 계약의 자유와 시장의 역동성이 동시에 위축될 수 있습니다.


질문

만약 내일 당장,

“보호는 늘어났는데 일자리는 줄었다”

“권리는 강화됐는데 시장은 얼어붙었다”

이런 현실이 오면 우리는 뭐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정책은 선의만으로 평가되면 안 됩니다.

그 정책이 어떤 행동을 유발하고, 그 비용이 어디로 이동하는지까지 봐야 합니다.

지금 논쟁의 본질은 결국 이것입니다.

“노동 보호”를 강화하면서도, ‘일자리와 계약 자유’를 어떻게 같이 지킬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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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la CEO Elon Musk speaks at the World Economic Forum in Davos, Switzerland — 1/22/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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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 was not a That was not a large

그건 큰… 그건 큰(충분한) 박수가 아니었어요.

applause. Start again.

박수요. 다시 시작합시다.

>> That's better. Thank you.

>> 그게 더 낫네요. 감사합니다.

>> Yeah, we're going to make this

>> 네, 이걸 흥미롭게 만들어 보겠습니다.

interesting.

재미있게요.

How many how many quotes are you going

얼마나, 얼마나 많은 인용문(발언)을

to want that are going to be after this

이 세션 이후에 원하실 건가요?

session?

(이 세션 이후에요?)

>> Uh I don't know. I mean

>> 어… 잘 모르겠네요. 그러니까…

five.

다섯 개요.

>> Okay.

>> 좋습니다.

So uh good afternoon everyone. It's

그럼,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렇게

great to see everybody here. Uh it's

여기서 모두 뵙게 되어 정말 좋습니다. 어, 이번 주는

been an amazing week here in Davos. Um

다보스에서 정말 놀라운 한 주였습니다. 음…

hopefully everybody

아마 여러분 모두

saw that we are having conversations

우리가 여기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는 걸 보셨을 겁니다.

here. Hopefully everybody agrees. There

아마 모두 동의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are some conversations that we may

어떤 대화들은 우리가

disagreed. There's many conversations we

의견이 다를 수도 있고요. 또 많은 대화들은

may have agreed but through those

우리가 동의했을 수도 있습니다만, 그런

conversations and I think today's result

대화들을 통해서, 그리고 오늘의 결과를 보면

with a peace agreement earlier today

오늘 조금 앞서 평화 합의가 있었죠.

um the world economic forum is here to

세계경제포럼은 바로 그런 대화를 하기 위해,

have those conversations to have

그런 이해를 만들기 위해,

understandings and also resolution. So

그리고 해결책(해결)까지 도출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그래서

um uh it's an important component of who

음… 우리가 누구이며 무엇인가를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이고,

we and what we are and I'm thrilled uh

저는 오늘 여기

to have Elon Musk here. Um

일론 머스크를 모실 수 있어 정말 기쁩니다. 음…

he came all the way from California to

그는 캘리포니아에서 먼 길을 와서

be here to see all of you. So uh thank

여러분을 만나러 왔습니다. 그러니 어…

you Elon.

고맙습니다, 일론.

>> Uh you're most welcome.

>> 아, 천만에요.

>> Um

>> 음…

>> I mean I heard I heard about heard about

>> 그러니까, 저는… 그 평화 정상회의(피스 서밋)가 열린다는 얘길 듣고

the formation of the the peace summit

(그) 평화 정상회의가 구성된다는 말을 듣고는

and I was like is that uh is that piec

‘저게… 저게 평화(peac-)가 맞나?’ 싶었죠.

uh

어…

you know little piece of Greenland a

그러니까… 그린란드의 작은 조각 하나,

little piece of Venezuela.

베네수엘라의 작은 조각 하나 같은 건가?

We we got one.

우린 하나는 얻었네(하나는 챙겼네).

>> All we want is peace.

>> 우리가 원하는 건 평화뿐입니다.

>> Okay. I'm going to uh as I said, I'm a

>> 좋습니다. 제가 아까 말했듯이 저는

pretty proud uh CEO of Black Rockck

블랙록(BlackRock)의 CEO로서 꽤 자부심이 큽니다.

since we went public. Um uh the

우리가 상장한 이후로요. 음… 그

compounding return of Black Rockck to

블랙록이 주주들에게 제공한 복리 수익률은

our shareholders with 21%.

21%입니다.

Uh since Elon took Tesla uh public, his

그리고 일론이 테슬라를 상장한 이후,

compounded return

그의 복리 수익률은

is 43%.

43%입니다.

This is I just another advertisement for

이건… 그저 또 하나의 광고(홍보)입니다,

everybody, especially for Europeans.

특히 유럽 분들께요.

This is why more citizens should be

이게 바로 더 많은 시민들이

investing with growth, investing with

성장에 투자하고, 자기 나라(기업)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their countries. Imagine if a lot of

많은 연기금이

pension funds invested with Elon when

테슬라가 상장했을 때 일론과 함께 투자했다면

Tesla went public and how much

얼마나

return would the all the pension funds

수익이 났을까요? 일론 옆에서 함께 투자한

that invested side by side with Elon and

모든 연기금들이,

the growth. So, um, a spectacular

그 성장과 함께요. 그러니… 정말 대단한 수익입니다.

return. There's very few companies,

그런 수익을 낸 회사는 거의 없습니다.

well, I don't think there's any other

음… 사실상 오늘날 테슬라만큼 큰 회사 중에는

company as large as Tesla today that has

그런 복리 수익률을 낸 회사가

that compounded return. So,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congratulations. Thank you. It's a good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measurement.

지표입니다.

>> Well, we have an incredible team at

>> 음, 테슬라에는 정말 대단한 팀이 있고

Tesla and that's the reason.

그게 이유입니다.

>> So, I want to get into uh the dirt, the

>> 자, 이제 좀 더 깊은 이야기로 들어가 보죠. 그러니까…

the meaningful component about

기술의 의미 있는 핵심 부분,

technology, the possibilities. Um I want

가능성에 대해요. 음, 저는

to talk about AI and robotics, energy,

AI와 로보틱스, 에너지,

space and the progress ultimately coming

우주,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발전이

down to engineering engineering

엔지니어링, 엔지니어링의

discipline scale execution.

규율과 스케일, 실행으로 귀결된다는 점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Um and few few people if not anyone has

그리고… 거의 아무도, 아니면 정말 아무도

the experience and the fortitude to

이 문제들을 정면으로 마주할 경험과 담대함을

confront these issues headon. Not just

갖고 있지 않습니다. 단지 아이디어가 아니라

the ideas but the execution across so

수많은 기술에 걸친 실행까지요.

many different technologies. Elon and

일론, 그래서 저는

that's why I thought it was important

다보스에서 이 대화를 나누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for us to have this dialogue here uh in

여기 다보스에서요.

Davos. So you're presently building on

지금 당신은

AI, on robotics, on space, on energy all

AI, 로보틱스, 우주, 에너지—이 모든 것을

at the same time. When you look across

동시에 하고 있습니다. 그 노력들을

those efforts,

쭉 보면,

what do they have in common from an

엔지니어링 관점에서 공통점이 무엇인가요?

engineering standpoint?

(공통점이요?)

>> Uh well, they're all very difficult

>> 음, 우선 전부 매우 어려운

technology challenges. Um but the

기술적 도전입니다. 음… 하지만

uh the overall goal of my companies is

제 회사들의 전체 목표는

to

…입니다.

maximize the future of civilization like

문명의 미래를 최대화하는 것,

basically maximize the probability that

즉, 문명이 훌륭한 미래를 가질 확률을

civilization has a great future um and

최대화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uh to expand consciousness beyond earth.

지구 밖으로 의식을 확장하는 것이죠.

So take SpaceX for example that's SpaceX

예를 들어 스페이스X를 보면, 스페이스X는

is about build advancing rocket

로켓 기술을 발전시켜서

technology to the point where we can

우리가

extend life and consciousness beyond

지구 밖으로 생명과 의식을

earth. uh to the moon, to Mars, uh

확장할 수 있는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달로, 화성으로,

eventually to other star systems. And uh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다른 항성계까지요. 그리고

and I think we should always view

저는 우리가 항상

consciousness uh life as we know it as

의식, 우리가 아는 생명을

as precarious and delicate. Um because

위태롭고 섬세한 것으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to the best of our knowledge, we we we

우리가 아는 한, 우리는

don't know of life anywhere else. You

다른 어디에서도 생명을 알지 못하니까요.

know, I'm often asked um are there

저는 종종 “외계인이 우리 중에 있나요?”라는 질문을 받는데,

aliens among us? And I'll say that I am

저는 “네, 제가 하나죠”라고 말하곤 합니다.

one. But

하지만…

>> or you're from the future. They don't

>> 아니면 미래에서 왔거나요. 사람들이 저 말을

believe me.

안 믿어요.

>> Okay.

>> 좋아요.

>> Um, so, uh, but I I I

>> 음, 그러니까… 하지만 저는

think if anyone would know if there are

만약 누가 외계인이 우리 중에 있는지 안다면,

aliens among us, it would be me. Um,

그건 아마 저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음…

and, uh, we we have 9,000 satellites up

우리는 위에 위성 9,000기를 띄워놨는데,

there, and not once have we had to

단 한 번도

maneuver around an an alien spaceship.

외계 우주선을 피해 기동한 적이 없었습니다.

So, I'm like, I don't know. It's bottom

그래서 저는 “글쎄요, 모르겠네요”라고 할 수밖에요. 결론은,

line is I think we need to assume that

우리는 생명과 의식이

life and consciousness is extremely rare

극도로 희귀하다고 가정해야 한다는 겁니다.

and it might only be us and if that's

그리고 그게 우리뿐일 수도 있고, 만약

the case then we need to do everything

그렇다면 우리는

possible to to ensure that the the light

의식의 빛이 꺼지지 않도록 가능한 모든 일을 해야 합니다.

of can the light the light of

(그러니까) 의식의 빛, 그 빛이…

consciousness is not extinguished

의식이 소멸되지 않게요.

because we're effectively the way I view

왜냐하면 제가 보기엔 우리는 사실상

it is the image in my mind is of a a

제 머릿속 이미지로는

tiny candle in a vast darkness

거대한 어둠 속의 작은 촛불이거든요.

tiny candle of consciousness that could

쉽게 꺼질 수도 있는

easily go out. Um, and that's why it's

작은 의식의 촛불이요. 그래서

important to make life multilanetary

생명을 다행성(multiplanetary)으로 만드는 게 중요합니다.

uh such that if there is a natural

자연재해가 있든,

disaster or a man-made disaster on

인재(인간이 만든 재난)가 지구에서 일어나든,

Earth, that consciousness continues.

의식이 계속 이어지도록요.

That's the purpose of SpaceX. Um,

그게 스페이스X의 목적입니다.

te Tesla is obviously about sustainable

테슬라는 당연히 지속가능한 기술에 관한 것이고,

technology and uh and and also at this

또한 지금 시점에서는

point we've we've sort of added to our

우리가 미션에 하나를 더 추가했습니다.

mission sustainable abundance.

‘지속가능한 풍요’입니다.

So with robotics and AI

그래서 로보틱스와 AI로는

um this this is really the path to

이게 정말로 모두를 위한

abundance for all. If you say you know

풍요로 가는 길입니다. 사람들이 흔히

people often talk about

전 세계 빈곤을 해결한다거나,

uh solving global poverty or essentially

즉 “어떻게 모두에게

how how do we make give everyone a very

매우 높은 삶의 수준을 제공할 수 있나?”를

high standard of living? I I think the

얘기하잖아요. 저는 그 방법은

only way to do this is AI and robotics.

AI와 로보틱스밖에 없다고 봅니다.

um which which doesn't mean that it is

그렇다고 해서 이게

uh

문제 없이 되는 건 아닙니다.

without its issues. I mean there's we

그러니까, 우리는

need to be very careful with AI. We need

AI를 매우 조심해야 하고, 로보틱스도 매우 조심해야 합니다.

to be very careful with robotics. We

우리는 제임스 카메론 영화 같은 상황에

don't want to find ourselves in a James

처해지면 안 되니까요.

Cameron movie. Uh

(예: )

you know Terminator

터미네이터요.

>> he's he's great movies. Love his movies

>> 훌륭한 영화죠. 그의 영화 정말 좋아합니다만,

but but we don't want to be in

하지만 우리가 ‘터미네이터’ 안에 살고 싶진 않죠.

Terminator obviously. Um but but if you

물론입니다. 하지만 만약

have um ubiquitous AI that is

도처에 AI가 있고, 사실상 무료이거나 거의 무료이며,

essentially free or close to it and

그리고 도처에 로봇이 있다면,

ubiquitous robotics uh then uh you will

그러면 전 세계 경제가

have an an

폭발적으로

explosion in the in the global economy

성장할 것이고,

an expansion in the global economy that

전 세계 경제의 확장이

is truly

정말로

beyond all precedent.

전례 없는 수준이 될 겁니다.

>> Elen, can that expansion be broad? Yes.

>> 일론, 그 확장은 넓게(광범위하게) 퍼질 수 있나요? 그렇죠.

>> Or is it narrow? And how can that be

>> 아니면 좁게(일부만) 가나요? 그리고 그걸 어떻게

created? How can it broaden the global

만들 수 있죠? 어떻게 전 세계 경제를 더

economy?

넓히게 할 수 있나요?

>> Yeah, it's

>> 네, 그건…

I mean I mean a way to think of it is

생각해보면 이렇게 볼 수 있어요.

that if you have a large number of

휴머노이드 로봇이 아주 많이 있다면,

humanoid robots um the economic output

경제 산출은

is

(=)

the average productivity per robot times

로봇 1대당 평균 생산성 × 로봇 대수,

the number of robots,

이렇게 되죠.

>> right? Um and and actually my prediction

>> 그렇죠? 그리고 제 예측으로는,

is in the in the benign scenario of the

가장 무난한(좋은) 미래 시나리오에서는

future that we will the robots we will

로봇과 AI를 너무 많이 만들어서

actually make so many robots in AI that

인간의 모든 필요를 ‘포화’시킬 정도가 될 겁니다.

they will actually saturate all human

즉, 어느 시점에는

needs. Meaning you won't be able to even

로봇에게 부탁할 일을

think of something

떠올리지도 못할 거예요.

to ask the robot for at a certain point

어느 순간이 되면요.

like like there will be such an

그 정도로

abundance of goods and services

재화와 서비스가 넘쳐날 겁니다.

because the my prediction is there'll be

제 예측은

there'll be more robots than people. So

로봇이 사람보다 더 많아질 거라는 거예요. 그래서…

>> but how do you then have human purpose

>> 그럼 그 시나리오에서 인간의 ‘목적’은 어떻게 되죠?

in that scenario? Yeah, I mean, you

네, 그러니까…

know, there nothing's perfect, you know,

완벽한 건 없죠.

but um

하지만…

but I mean I mean it is it is a a

그런데 제 말은, 그건

necessary um

필연적인 면이 있어요.

like you can't have both. You can't have

둘 다 가질 순 없습니다. 해야만 하는 일이 있고

work that has to be done uh um and uh

(반드시 누군가가 해야 하는 일이 있고)

amazing abundance for all.

모두에게 놀라운 풍요가 있는 상태를 동시에 가질 순 없다는 거죠.

Um because if it's if it's work that has

왜냐하면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 있고,

to be done then then then you and and

그 일을 오직 일부 사람만 할 수 있다면,

only some people can do it then then you

그러면

you you can't have abundance

풍요를 가질 수 없습니다.

>> then it's narrow.

>> 그럼 좁아지죠(일부만 누리죠).

>> It's narrow. Exactly.

>> 맞아요. 좁아집니다.

>> So um but if if you if you have billions

>> 그래서… 하지만 수십억 대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생기면,

of humanoid robots and I think there

저는 그럴 거라고 보는데요,

will be um then I think I think everyone

그러면 지구의 모든 사람이 하나씩 갖게 될 것이고,

on earth is going to have one and going

갖고 싶어 할 겁니다.

to want one. Um because uh you would who

왜냐하면…

wouldn't want a robot to you know um

누가 로봇을 원하지 않겠어요? 예를 들어

assuming it's very safe uh watch over

아주 안전하다고 가정하면,

your kids, take care of your pet. Uh if

아이를 지켜보고, 반려동물을 돌보고요.

you have elderly parents uh a lot of

연로하신 부모님이 있다면, 제 주변에도

friends of mine said they have elderly

그런 친구들이 많은데,

parents. It's it's uh very difficult to

부모님을 돌보는 건 정말 어렵습니다.

take care of them.

(정말요.)

>> Expensive.

>> 비용도 많이 들죠.

>> Yeah, it's expensive and it's expensive

>> 네, 비싸고… 그리고 또 비싸고요.

and there just aren't enough people to

그리고 돌봐줄 사람이 충분하지 않습니다.

take care of the there aren't enough

젊은 사람이

young people to take care of the old

노인들을 돌보기엔 너무 부족해요.

people,

(그렇죠.)

>> right?

>> 그렇죠?

>> Um so if you if they Um, if if you had a

>> 그래서… 만약 로봇이

robot that could take care of and and

노부모를 돌보고 보호할 수 있다면,

protect an an elderly parent, I think

정말 좋을 겁니다.

that would be great. That would be an

그건 정말 대단한 일이죠.

amazing thing to have. Um, and and that

그리고 저는 그런 것들이

I think we will have those things. So, I

우리가 갖게 될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저는

mean, overall, I'm I'm very optimistic

매우 낙관적입니다.

about the future. I think we're headed

미래에 대해요. 저는 우리가

for a future of amazing abundance, uh,

놀라운 풍요의 미래로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which is very cool. Um, and, uh, and and

정말 멋지죠. 그리고

definitely we are in the most

우리는 확실히

interesting time in history. Um,

역사상 가장 흥미로운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I don't think there's more a more

이보다 더 흥미로운 시대는

interesting time in history.

없다고 봅니다.

>> Can we uh can you and I reverse aging in

>> 우리가… 당신과 제가 노화를 되돌릴 수 있을까요?

this new history or or or are we going

이 새로운 역사에서요? 아니면

to see it?

우리가 그걸 보게 될까요?

>> You know, I haven't I haven't put much

>> 사실 저는 노화 문제에

time into uh the aging stuff. I I do

시간을 많이 쓰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think it is a very solvable problem like

그게 충분히 해결 가능한 문제라고 봅니다.

like you can I think when when when we

그러니까… 우리가 노화를 일으키는 원인을 알아내면,

figure out what causes aging,

(원인을) 알아내면,

>> I think we'll find it's incredibly

>> 저는 그게 놀라울 정도로

obvious. It's not a subtle thing. Um,

명백하다는 걸 알게 될 거라고 봅니다. 미묘한 문제가 아니에요.

the reason I say it's not a subtle thing

왜냐하면,

is because all the cells in your body,

몸의 모든 세포가

you know, with some pretty much age at

(약간의 예외를 빼면) 거의 비슷한 속도로 함께 노화하거든요.

the same rate. I've never seen someone

저는 평생

with with an old left arm and a young

왼팔만 늙고 오른팔은 젊은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right arm ever in my life.

단 한 번도요.

>> Um, so why is that? It that means that

>> 그렇다면 왜 그럴까요? 그건

there must be a clock, a synchronizing

분명 어떤 ‘시계’, 동기화하는 시계가

clock,

있다는 뜻입니다.

>> right,

>> 그렇죠.

>> that is synchronizing across 35 trillion

>> 그 시계가 몸의 35조 개 세포 전반에 걸쳐

cells in your body. Um and uh

동기화하고 있다는 거죠. 그리고

you know the but there is some benefit

그런데, 참고로 ‘죽음’에도 어느 정도 이점은 있습니다.

to death by the way. It's like there's

그러니까, 우리가 실제로 수명이 그렇게 길지 않은 데엔 이유가 있어요.

there's a reason why we don't actually

왜냐하면

have a longer lifespan. Uh because if

사람이 아주 오래,

you if you have if people do live

영원히 살게 되면

forever for very long time I think

사회가 ‘경직(고착)’될 위험이 생길 수 있다고 봅니다.

there's some risk of an oification of

(모든 게 굳어지는)

society of of things just getting kind

그런 위험이요.

of locked in place. Um and uh

그리고

you know it it just may become um

그렇게 되면

stalifying just not uh lack lack

답답하고, 활력이 사라져

vibrancy. Um but but that that said, do

생동감이 없어질 수도 있죠. 하지만 그럼에도,

I think we'll figure out ways to extend

우리가 수명을 연장하는 방법을 찾아낼까요?

life and um and maybe even reverse

그리고 어쩌면 노화를 되돌리기까지?

aging? I think that's highly likely.

저는 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봅니다.

>> I'm looking forward to that.

>> 그거 기대되네요.

>> Yeah. Uh so um in the future that you

>> 네. 그럼 당신이 말한 그 미래에서,

talk about AI models, autonomous

AI 모델, 자율 기계, 로켓은

machines, rockets depends on massive

엄청난 연산(컴퓨트) 증가,

increases of compute, massive increases

엄청난 에너지 증가에 달려 있습니다.

in energy, expensive energy,

비싼 에너지요.

manufacturing scale,

제조 스케일,

what are the bottlenecks to to get

거기까지 가는 병목은 무엇인가요?

there? And then once again with all that

그리고 다시, 그런 막대한 지출이 들어갈 때,

expenditures again, how can we make sure

어떻게 그 혜택이 좁지 않고 넓게 퍼지게 할 수 있을까요?

that it's broadened, not narrow?

(광범위하게요.)

Um

음…

I I just think the natural thing is it's

저는 자연스럽게 아주 넓게 퍼질 거라고 봅니다.

going to be very broad because uh AI

왜냐하면 AI 회사들은

companies will seek as many customers as

가능한 한 많은 고객을 찾을 거고,

they possibly can and the cost of AI

AI 비용은 이미 매우 낮고,

will get is already very low and it's

매년 급락하고 있거든요.

it's plummeting every year. I mean you

정말로… AI 비용은 거의

almost the cost of AI is almost ch

매달 의미 있게 달라질 정도입니다.

meaningfully changing on a

(매달요.)

month-to-month basis.

월 단위로요.

>> There's open there's open models now

>> 이제 오픈 모델도

everywhere. Yeah.

어디에나 있죠. 네.

>> Yes. very there's open models um and the

>> 네. 오픈 모델이 많고, 오픈 모델은

open models only lag they're maybe a

폐쇄형(프라이빗) 모델에 비해 뒤쳐져도

year behind right the the private the

아마 1년 정도 뒤일 뿐이죠.

sort of closed models

(그렇죠.)

>> um so so I I think the the the ai

>> 그래서 저는 AI 회사들이

companies will seek as as many customers

가능한 한 많은 고객을 찾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as possible which means they'll seek

그 말은,

they'll provide AI to the world

그들이 전 세계에 AI를 제공한다는 뜻이죠.

>> but the cost of getting to there the

>> 하지만 거기까지 가는 비용—컴퓨트, 칩,

compute the chips

팹(반도체 공장), 전력 공급—

um the fab um the powering

이건 엄청난데요.

that to me what are the what are the you

그런 것들에서

know those are huge

무엇이 가장 큰

>> the limiting factor yeah I think the

>> 제한 요인(병목)은… 저는

limiting factor for um AI deployment is

AI 배치(확산)의 근본적인 제한 요인이

fundamentally electrical power

전기, 전력이라고 봅니다.

>> it's just right it's energy

>> 그렇죠, 에너지죠.

>> yeah yeah um I mean we're seeing the the

>> 네. 우리는 AI 칩 생산이

rate of AI chip production increase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걸 보고 있는데,

exponentially but the rate of

전력을 온라인으로 추가하는 속도는

electricity being brought online is uh

(그렇게 빠르지 않죠.)

>> 3% 4% a year max

>> 연 3~4%가 최대죠.

>> yeah it's clear that we're we're we're

>> 네, 분명합니다. 우리는 아주 곧,

for very soon, maybe even later this

어쩌면 올해 안에,

year, uh we'll be producing more chips

켜지지도 못할 만큼

than we can turn on

칩을 더 많이 생산하게 될 겁니다.

except for China. China China is China's

중국은 예외일 수도 있어요. 중국의 전력 증가는 엄청납니다.

growth in electricity is is tremendous.

정말 대단하죠.

>> They're building 100 gawatts of nuclear

>> 그들은 지금 100기가와트 규모의 원전을 짓고 있잖아요.

as we speak.

지금 이 순간에도요.

>> Uh actually solar is the biggest thing

>> 사실 중국에선 태양광이 가장 큽니다.

in China. So China's I believe China's

중국의 태양광 생산능력은 제 기억에 연

production capacity on solar is 1500

1,500기가와트이고,

gawatts a year. Um and they're deploying

연 1,000기가와트 이상을 설치(배치)하고 있습니다.

over 1,000 gawatts a year of of solar.

(태양광을요.)

Um now you know for continuous solar

연속(상시) 전력으로 환산하려면

load you divide that by roughly I don't

대략 4~5로 나누면 되는데,

know four or five uh call it that's

그러면 대략

around uh 250 gawatts of steady state

250기가와트 정도의 상시 전력이 됩니다.

power um paired with batteries

배터리와 조합하면요.

um and that that's a very big number

그리고 그건 굉장히 큰 숫자입니다.

that's half of the average power usage

그건 미국 평균 전력 사용량의 절반이에요.

in the US

미국 기준으로요.

>> right

>> 그렇죠.

>> so US US power uh usage on average is is

>> 미국 평균 전력 사용은

500 gawatt uh China just in solar just

500기가와트 정도인데, 중국은 태양광만으로도

like just in in in in solar like that

(태양광만으로도)

can provide steady state power uh and

상시 전력을 제공할 수 있는 수준까지 갈 수 있고,

batteries can do half of the US

배터리로 조합하면 미국 전력 생산의 절반을

electricity output per year just with

연간 기준으로 해낼 수 있습니다.

solar. Solar is by far the the the

태양광이 압도적으로 가장 큰 에너지원입니다.

biggest source of of of energy. Um and

그리고 사실

actually when you look beyond or even

지구에서도 그렇고, 지구 밖에서는 더더욱

even even on Earth but certainly beyond

태양이 사실상 모든 에너지의 근원입니다.

Earth u the sun rounds up to 100% of all

(즉) 태양은 전체 에너지의 100%로 반올림됩니다.

energy. This is an important thing to

이 점은 중요합니다.

consider. Um so this the sun is 99.8%

태양은 태양계 질량의 99.8%를 차지합니다.

of the mass of the solar system. Jupiter

목성은 약 0.1%이고,

is about.1% and everything else is

나머지는 전부 기타입니다.

miscellaneous. Um now even if you were

그런데 설령

to uh burn Jupiter in a in a

목성을 열핵로에서 태운다 해도,

thermonuclear reactor uh the sun the

태양이 내는 에너지가

amount of energy produced by the sun

여전히 전체의 100%로 반올림될 겁니다.

would still round up to 100% because

왜냐하면 목성은 0.1%뿐이니까요.

Jupiter is only.1%. If you teleported

만약 목성을 3개 더 태양계로 순간이동시켜

teleported three more Jupiters into our

(총 4개 목성을) 태우고,

solar system, the and and burnt three

또 나머지 모든 것을 태워도

more Jupiters and everything else in the

태양이 내는 에너지는 여전히 100%로 반올림됩니다.

solar system, the sun's

(결국 태양이 전부죠.)

energy would still round up to 100%.

(태양이 전부입니다.)

So, it's really all about the sun. Um

그래서 결국 핵심은 태양입니다. 음…

and that's that's why

그래서

uh one of the things we'll be doing with

우리가 스페이스X로 몇 년 안에 할 일 중 하나가

SpaceX uh in within a few years is

태양광 기반의 AI 위성을 발사하는 겁니다.

launching um solar powered AI

(태양광 AI 위성요.)

satellites, right? Um because the space

왜냐하면 우주는 엄청난 전력의 원천이고,

is really the source of immense power

지구의 공간을 차지할 필요도 없습니다.

and then you don't need to take up any

우주엔 공간이 너무 많으니까요.

room on earth. uh there's so much room

그리고 규모를

in space and you can scale to uh

거대한 수준으로 키울 수 있습니다.

enormous uh I mean you can you can scale

그러니까… 궁극적으로는

to

수백 테라와트 수준까지도요.

I think ultimately hundreds hundreds of

(수백 테라와트)

terowatts a year

(연간이라고 표현했지만, 엄청난 규모라는 뜻입니다.)

you and I have had these conversations

당신과 저는 이런 대화를 전에도 했죠.

before but why don't you tell the

하지만 관객에게도

audience what would it take for the

말해주시겠어요? 미국이 태양광으로 전기를 충당하려면

United States and what type of geography

어떤 규모와 어떤 지리적 조건이 필요할까요?

would it take to have that solar field

그 태양광 단지를요.

to electrify the United States And and

미국 전체를 전기화하려면요. 그리고 묻겠습니다.

then let me ask a question. Why aren't

왜 우리는 그걸 하고 있지 않죠?

we doing it?

왜 안 하고 있나요?

>> Yeah. So I mean I guess rough way to

>> 네. 대략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think about it is um 100 miles by 100

100마일 × 100마일,

miles we'll call it 160 km by 160 km of

즉 160km × 160km 정도의

of solar is enough to power the entire

태양광이면 미국 전체에 전력을 공급하기에 충분합니다.

United States.

미국 전체요.

So the 100 100 mile mile by 100 mile

100×100마일은… 그러니까

area is is I mean you could take

유타의 작은 모서리,

basically a small corner of Utah,

(일부분) 같은 곳을 쓰면 됩니다.

>> Nevada,

>> 네바다,

>> Nevada, New Mexico. Obviously wouldn't

>> 네바다나 뉴멕시코요. 물론 한 곳에 전부 몰아두진 않겠지만,

want it all in one place, but you can

전체 면적 대비로 보면 아주 작은 비율만으로

it's it is a very small percentage of

미국이 쓰는 모든 전기를

the area of of the US to generate all of

생산할 수 있습니다.

the electricity that the US uses. Um and

그리고 유럽도 사실

the same is true actually I mean for for

비슷합니다.

Europe you you could take a small part

스페인의 인구가 적은 지역이나

you could take uh relatively unpopulated

시칠리아 같은 일부를 활용해

areas of say Spain and Sicily and

유럽이 필요한 전력을 모두 생산할 수도 있죠.

generate all of the electricity power

(가능합니다.)

that Europe needs.

유럽이 필요한 전부요.

>> So why don't you think that there's a

>> 그럼 왜 여기나 미국에서

movement towards that here and in the

그런 움직임이 더 크지 않다고 보나요?

United States?

(왜 그렇죠?)

>> Uh well there is

>> 음, 있긴 합니다.

>> as it is in China.

>> 중국처럼요.

Well, unfortunately in in the US the the

그런데 불행히도 미국에선 태양광 패널에 대한 관세 장벽이

the tariff barriers for solar panel are

매우 높습니다.

are extremely high. Um and that makes

그래서 태양광을 설치하는 경제성이

the economics of deploying solar uh

인위적으로 비싸져 버립니다.

so artificially high because China makes

왜냐하면 중국이 태양광(패널)을 거의 다 만들고,

almost all the solar um and uh and the

(그렇기 때문이죠.)

>> what would it take for Europe or the US

>> 그 규모를 상업적으로 유럽이나 미국이 만들려면 무엇이 필요하죠?

to build it commercially if it's that

그 정도 규모라면요?

scale?

(그 규모요?)

Yeah, I I think I think uh well, I can

네, 저는…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건

tell you what what we're going to do,

우리가 무엇을 할 건지입니다.

you know, SpaceX and Tesla was is we're

스페이스X와 테슬라는

we're building up um large scale solar,

대규모 태양광 생산을 키우고 있습니다.

>> right?

>> 그렇죠?

>> So, the the SpaceX and Tesla teams both

>> 스페이스X 팀과 테슬라 팀이 각각 따로

separately are working to build to 100

미국에서 연 100기가와트 규모의 태양광을

gawatts a year of solar power in the US

제조할 수 있도록 일하고 있습니다.

of manufactured solar power. Um and um

(제조 기반으로요.) 그리고

that'll probably take us I don't know

그건 아마… 3년 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

about three years or something.

대략요.

>> But that's these are pretty big numbers.

>> 하지만 그건 엄청 큰 숫자네요.

Mhm.

(음.)

>> Um and um you know I'd encourage others

>> 네. 그리고 다른 분들도

to the to do the same. Um

같이 해보시길 권합니다.

we obviously don't control the you know

물론 우리는 미국 관세 정책을 통제하진 못합니다.

US tariff policy. uh but uh for for for

하지만 다른 나라들은

other countries uh I would re you know

(할 수 있죠.) 중국이 엄청 저렴한 태양전지를 만들기 때문에,

that there's China makes solar cells

대규모 태양광을 하는 게

that are incredibly low cost and I think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uh it would be worth uh doing large

(그래서요.)

scale solo.

대규모 태양광을요.

So,

그래서,

I know you are you're going to be having

당신이 로보틱스 관련 큰 발표를 몇 가지 할 거라고 들었습니다.

a couple big announcements on robotics

로보틱스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요.

and what it can do. I mean, when I went

제가 공장을 방문했을 때,

to the factory, you showed me those

당신이 로봇들을 보여줬죠.

robots.

(그 로봇들.)

>> Yeah.

>> 네.

>> Um,

>> 음…

how quickly you talked about the

당신은 수십억 대의 로봇을 말했는데,

billions of robots, but how quickly and

그게 얼마나 빨리, 얼마나 빨리

how quickly can they be deployed in a

제조 현장에 배치될 수 있을까요?

manufacturing setting? How quickly can

얼마나 빨리 실사용되고 기능하게 되고,

they be utilized and be functional and

그리고 당신이 말한 그 ‘풍요’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be uh create that that abundance that

(그 풍요를요.)

you talked about?

(얼마나 빨리요?)

>> Well,

>> 음,

humanoid robotics will advance very

휴머노이드 로봇은 매우 빠르게 발전할 겁니다.

quickly. I think uh we we we do have

저는… 우리는

some of the Tesla Optimus robots doing

테슬라 옵티머스 로봇 일부가 공장에서

simple tasks in the factory.

간단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um except probably later this year by

아마 올해 말쯤에는

the end of this year I think they'll be

더 복잡한 작업도

doing um more more complex tasks um and

하게 될 거라고 봅니다.

and and but still deployed in an

물론 여전히 산업 환경에서요.

industrial environment and uh and probably

그리고 아마 내년쯤,

sometime next year I'd say that by the by the end

내년 말까지는

of next year I I think uh we'd be

일반 대중에게 휴머노이드 로봇을 판매하고 있을 거라고 봅니다.

selling humanoid robots uh to the

(판매요.)

public. um that that's when we are

그때는 우리가

confident that the it's very high

매우 높은 신뢰성과

reliability, very high safety um and the

매우 높은 안전성을 확보했다고 확신할 때입니다.

range of functionality is uh is also

또 기능 범위도 매우 넓고요.

very high. You can basically ask it to

원하면 사실상 무엇이든 시킬 수 있게 됩니다.

do anything you'd like.

(거의요.)

>> You're already seeing that in Tesla cars

>> 테슬라 차량에서 이미 그런 걸 보고 있죠.

is the software changes that you're

당신이 하는 소프트웨어 변경이

doing and what is it every quarter now a

이제 분기마다 한 번씩인가요?

software change that upgrades the the

차 안의 ‘로봇’ 능력을

ability of the robot within the car.

업그레이드하는 변화가요.

>> Uh yes, the Tesla full self-driving

>> 네. 테슬라 FSD(완전자율주행) 소프트웨어는

software we we update it sometimes once

가끔은 주 1회 업데이트하기도 합니다.

a week. Um and um recently some of the

그리고 최근 몇몇 보험사들이 말하길,

insurance companies have said that uh it

테슬라 FSD가

is actually so safe uh when where Tesla

너무 안전해서,

full full self-driving is so safe that

FSD를 사용하면

uh they're they're offering uh customers

고객에게 보험료를 반값으로

half price insurance if they if they use

제공하겠다는 겁니다.

Tesla full self-driving in their car

(차에서요.)

>> and that could be monitored by the

>> 그리고 그건 보험사가

insurance company. Can they is that part

모니터링할 수 있나요? 그게 계약 조건에 포함되나요?

of the agreement then?

(그렇나요?)

>> Yeah.

>> 네.

Um but

음, 하지만

I I think self-driving cars is

저는 자율주행차는

essentially a solved problem at this

사실상 지금 시점에서 해결된 문제라고 봅니다.

point,

(거의요.)

>> right? Um

>> 그렇죠?

and te Tesla's r rolled out uh sort of

테슬라는 몇몇 도시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robo taxi service in a few cities and

이미 시작했고요.

>> right

>> 그렇죠.

>> we'll uh I be very very widespread by

>> 올해 말까지 미국 내에서 매우 광범위해질 겁니다.

the end of this year within the US and

그리고 우리는 유럽에서 ‘감독형 완전자율주행’ 승인을

then we we hope to get supervised full

다음 달쯤 받길 바랍니다.

self-driving approval in Europe

(유럽에서요.)

hopefully next month.

가능하면 다음 달에요.

>> Really that quickly?

>> 그렇게 빨리요?

>> Yeah. And then uh maybe a similar timing

>> 네. 그리고 중국도 비슷한 타이밍을 기대합니다.

timing for China hopefully.

(중국도요.)

I want to move to space because historically space

이제 우주 이야기로 넘어가고 싶습니다. 역사적으로 우주는 자본 집약적이었고,

is very capital intensive. It

정부가 주로 해왔습니다.

historically been done by governments.

(역사적으로요.)

Obviously SpaceX changed the whole

물론 스페이스X가 모델을 완전히 바꿨죠.

model. Uh but we've seen it slow to

하지만 규모 확장은 느렸습니다.

scale and now I'm starting to see it

그런데 이제는 가속되는 것 같아요.

ramping up and what you're doing and

당신이 하는 일과 다른 것들에서요.

other things. Um

(음…)

talk to us about the resil you know the

우주에서 자동화와 AI가

automation and AI how it's changing the

경제성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economics in building uh and preparing

(우주에서) 만들고 준비하고 운용하는 데서

for us in operating in space.

얘기해 주세요.

Uh sure. Um

네, 물론이죠. 음…

well the key breakthrough that tells

스페이스X가 올해 이루려는 핵심 돌파구는

that that's the the major breakthrough

‘완전 재사용성’입니다.

that SpaceX is hoping to achieve this

(완전 재사용.)

year is full reusability.

(올해요.)

Um so no one has ever achieved full

완전 재사용 로켓은 아무도 이룬 적이 없습니다.

reusability of a rocket which is very

그게 우주 접근 비용을 낮추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important for the cost of access to

(중요합니다.)

space. Um we've achieved partial

우리는 팰컨9에서 1단을 착륙시키는 ‘부분 재사용성’을 달성했고,

reusability with Falcon 9 by landing the

이제 1단을 500번 이상 착륙시켰습니다.

boost stage. We've now landed the boost

(500번 이상요.)

stage over 500 times. Um, but uh we we

하지만 우리는 상단(2단)은 버려야 합니다.

have to throw away the upper stage. The

팰컨9의 2단은 재진입에서 타버리죠.

upper stage burns up on re-entry for

(그게요.)

Falcon 9. So, and that that the cost of

그리고 그 비용은

that is equivalent to a small to

소형~중형 제트기 한 대 비용과 비슷합니다.

mediumsiz jet. So, um but with with

하지만 스타십은

Starship, which is a giant rocket, it's

거대한 로켓이고, 지금까지 만들어진 비행체 중 가장 큽니다.

it's the largest flying machine ever

(가장 큰 비행 기계.)

made.

(그렇습니다.)

>> That's a rocket that you using for the

>> 그게 화성 가는 데 쓰는 로켓이죠?

idea of going to Mars, right?

(맞죠?)

>> Yeah. Mars and the moon. um as well as

>> 네. 화성과 달, 그리고 대규모 위성 운송에도 씁니다.

for uh high volume satellite stuff. So

그래서 스타십은

Starship um hopefully this year we

올해 안에 완전 재사용성을 증명하길 바랍니다.

should prove full reusability for

그게 되면 엄청난 발명이 될 겁니다.

Starship which will be um a a profound

(정말요.)

invention uh because

왜냐하면

uh the cost of access to space will drop

우주 접근 비용이 100분의 1로 떨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by a factor of 100

(100배.)

when you achieve full reusability. Um,

완전 재사용을 달성하면요.

>> right.

>> 그렇죠.

>> It's it's the same sort of economic

>> 그건 재사용 항공기와 비재사용 항공기의 차이와 같습니다.

difference that you would expect that uh

매번 비행 후 비행기를 버려야 한다면 매우 비싸겠죠.

between say a reusable aircraft and a

하지만 연료만 채우면 되면

non-reusable aircraft. Like if you have

비용은 연료 비용이 전부가 됩니다.

to throw your aircraft away after every

(그런 차이요.)

flight, that would be a very expensive

(그렇죠.)

flight. Um, but if you only have to

(반대로요.)

refuel, uh, then it's the cost of the

연료만 보충하면 되면, 그건 연료 비용입니다.

fuel. And so that's really the uh

그래서 그게 핵심적인 돌파구입니다.

the the fundamental breakthrough that

우주 접근 비용을

gets the cost of access to space uh we

우리가 생각하기엔

think uh below the cost of uh of freight

항공 화물보다도 더 낮은 수준으로

on aircraft.

내릴 수 있습니다.

Uh so

그래서

you know under under $100 a pound type

파운드당 100달러 이하 같은 수준이죠.

of thing easily. Um, so it it it makes

쉽게요. 그러면 큰 위성을 우주에 올리는 게 매우 싸집니다.

uh putting large satellites into into

(매우 매우 싸게요.)

space very low, very very cheap. Um, and

그리고 우주에서 태양광을 쓰면,

then when you have solar in space, you

지상 태양광보다 5배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you get uh five times more

(혹은 그 이상.)

effectiveness, maybe even more than

(왜냐하면)

that, than solar on the ground because

항상 햇빛이 있으니까요.

it's it's always sunny.

(항상 맑아요.)

>> It's cold.

>> 춥죠.

>> It Yeah, it's it's it's always Well,

>> 네. 항상 햇빛이 있으니까, 낮밤 주기나 계절성,

it's always sunny. So, you don't have a

날씨가 없죠.

dayight cycle or seasonality, right,

(그렇죠.)

>> or weather. Um and you get about uh 30%

>> 그리고 대기가 없어서 감쇠가 없으니

more power in space uh because uh you

우주에서는 약 30% 더 전력을 얻습니다.

don't have atmospheric attenuation of

(대기 감쇠가 없으니까요.)

the power,

(그렇죠.)

>> right?

>> 그렇죠?

>> The net effect is solar is five times

>> 결과적으로 태양광은

more uh any given solar panel will do

같은 패널이라도 우주에서 5배 더 많은 에너지를 냅니다.

five times more uh energy in space than

지상보다요.

uh on the ground.

(그렇게요.)

>> Is there any capacity in doing that and

>> 그걸 하고 나서, 그 전력을 지구로 다시 가져오는 것도 가능한가요?

and then taking that power and bringing

가능한 방법이 있나요? 아니면 그 전력을

it back to earth? Is there any way of

우주에서(예: AI 데이터센터) 쓰는 건가요?

doing that or or you're just taking that

(그 용도로요?)

power and utilizing it for the needs

(그렇죠?)

like building um uh AI data centers in

AI 데이터센터를 우주에 짓는다든지요.

the space? I I I think the the case it's

저는 우주에 태양광 기반 AI 데이터센터를 짓는 건 ‘생각할 것도 없는’ 선택이라고 봅니다.

it's a no-brainer for building uh AI

(그게요.)

solar powered AI data centers in space.

(당연하죠.)

Um because as you mentioned it's it's

왜냐하면 말씀하셨듯 우주는 매우 춥기도 합니다.

also very cold in space. If you're if

그늘에 있으면

you're if you're in the shadow uh then

우주는 극도로 차갑죠.

it's it's very cold in space just 3°

대략 3K(켈빈) 정도요.

Kelvin. So you just have you have solar

그래서 태양을 향한 태양전지판과,

panels facing the sun and then uh a uh

태양 반대쪽을 향한 라디에이터(방열판)를 두면 됩니다.

radiator that's like point like pointed

(태양이 비치지 않게요.)

away from the sun. Um so it has no sun

그러면 그냥 냉각됩니다.

incident and then it's and then it's

매우 효율적인 냉각 시스템이죠.

just cooling. It's a very efficient

(그래서)

cooling system. So

결국

uh net net effect is that the lowest

AI를 두기에 가장 비용이 낮은 곳은 우주가 될 겁니다.

cost place to put AI will be space and

그리고 그건 2년 안, 늦어도 3년 안에

and that'll be true within two years

사실이 될 겁니다.

maybe three three at the latest.

(최대 3년.)

>> Wow.

>> 와.

So looking 10 or 20 years out um what

그럼 10년, 20년을 내다보면

would how would you describe success

AI나 우주 기술에서 ‘성공’이란 무엇이며,

with AI or space technology and where do

어디로 갈 거라고 보나요?

you see it is that can you are you more

당신은 3년 안에 일어날 일을 더 확신하나요,

certain what's going to happen in the

아니면 5년, 10년을 더 확신하나요?

next three years or or five or 10

(어느 쪽인가요?)

>> I don't know what's going to happen in

>> 10년 뒤에 무슨 일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10 years but the rate at which AI is

하지만 AI 발전 속도를 보면,

progressing

(정말 빠르죠.)

I think we

저는

we're we're

우리는…

AI that is smarter than any human by the

올해 말에는 어떤 인간보다도 똑똑한 AI가 나오리라 봅니다.

end of this year. Um, and I would say no

그리고 늦어도 내년 안에는요.

later than next year.

(내년.)

>> Wow.

>> 와.

>> Um, and then probably by 2030 or 2031,

>> 그리고 아마 2030~2031년, 그러니까 5년쯤 뒤에는

call it 5 years from now,

AI가

uh, AI will be smarter than uh, all of

인류 전체를 합친 것보다

humanity collectively.

더 똑똑해질 겁니다.

>> We only have a number of minutes left,

>>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but I want I want to humanize you for a

잠깐 ‘인간적인’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second

(잠깐요.)

>> so there's no speculation that you're

>> 당신이 평화에 대해 말하는 데 어떤 억측이 없도록요.

talking about peace.

(그렇죠.)

>> Right. Right. I want to I mean I would

>> 맞아요. 맞아요. 제 질문은 이렇게 프레이밍하고 싶습니다.

frame this question by you are the most

당신은 21세기, 어쩌면 그 이상에서 가장 성공한 기업가/산업가입니다.

successful entrepreneur industrialist in

(그렇죠.)

the 21st century maybe beyond um I want

그래서 저는 정말 묻고 싶어요.

to so I want to really get this you know

무엇이 당신을 영감 줬는지,

what inspired you who's inspired you

누가 당신에게 영감을 줬는지,

what was the foundation of of your

호기심의 기반이 무엇인지,

curiosity

그리고 중요한 건,

and and importantly what was the what

당신 인생/커리어에서 어떤 ‘아하’ 순간,

was it was there a aha moment epiphany

어떤 깨달음의 순간이 있었는지요.

at any time in your life and career

(있었나요?)

Well, um I I mean as a kid I read a lot

음, 저는 어릴 때

of science fiction, sci-fi, fantasy

SF, 판타지 같은 책을 많이 읽었습니다.

books.

(많이요.)

>> Yep. We talked about

>> 네, 우리 얘기했죠.

>> u and uh comic books. Uh and I always

>> 그리고 만화책도요. 그리고 저는 늘 기술을 좋아했습니다.

liked technology. Uh I didn't expect to

사실 제가 지금 여기 있을 거라고는 생각 못 했어요.

be where I am today. This seems

너무 비현실적으로 느껴집니다.

incredibly implausible. Um but uh yeah I

하지만 네, 저는

was I was inspired by reading about

미래에 관한 책들, SF를 읽으며 영감을 받았고,

books about the future about science

그리고 언젠가는

fiction and uh and I guess I want to

SF를 영원히 ‘소설’로 남기지 않고,

make science fiction not fiction forever

SF를 과학적 사실로 바꾸고 싶었습니다.

at some point turn science fiction to

(언젠가요.)

science fact. Um, and uh,

(그래서)

you know, we want to have like Starfleet

스타트렉 같은 ‘스타플릿’을

and Star Star Trek really for for real,

진짜로 갖고 싶어요.

like where we actually have giant

거대한 우주선을 실제로 만들고,

spaceships traveling through space,

우주를 여행하고,

going to other planets, traveling to

다른 행성에 가고,

other star systems.

다른 항성계까지 가는 그런 미래요.

>> Be beamed up to go back to New York.

>> 순간이동(빔업)해서 뉴욕으로 돌아가고 싶네요.

>> You know, I I'd like to just be beamed

>> 저도 그냥 비행기 대신

back to New York instead of flying.

뉴욕으로 빔업되고 싶어요.

>> Yeah. um

>> 네. 음…

>> talk about Star Trek.

>> 스타트렉 얘기하니까요.

>> No, I guess my my my central I have what

>> 네. 제 핵심은… 저는 ‘호기심의 철학’이라고 부르는 걸 가지고 있습니다.

I would call the phil philosophy of

(호기심의 철학.)

curiosity. I'd like to understand um the

저는 삶의 의미를 이해하고 싶어요.

meaning of life, you know, the is the

그러니까… 물리학의 표준모형이 맞는지,

standard model of is a standard model of

(그 표준모형이요.)

physics correct

(맞는지요.)

>> regarding the beginning of life,

>> 생명의 시작, 존재의 시작,

beginning of existence and the end of

그리고 우주의 끝에 관해서요.

the universe. Um what what questions do

또 우리가 어떤 질문을 ‘해야 하는데도’ 아직 떠올리지 못했는지,

we not know to ask that we should ask?

그런 질문은 무엇인지요.

Um, and AI will help us with these

그리고 AI가 이런 것들을 도와줄 겁니다.

things. Um, so I'm just trying to

그래서 저는 그냥

understand how do we get here? What's

우리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going on? What's real? Are there aliens?

무엇이 진짜인지, 외계인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Maybe they are. Um, and if if we've got

어쩌면 있겠죠. 그리고 우리가 다른 항성계로 가는 우주선을 갖게 되면,

if we got spaceships that are traveling

외계인을 만나거나,

to other star systems, uh, we may find

혹은 오래전에 멸망한 외계 문명들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we may encounter aliens and or we may

(그럴 수 있죠.)

find many long dead alien civilizations.

(그럴 수 있고요.)

But I I I'm just I just I just want to

하지만 저는 그냥… 그냥 알고 싶어요.

know what's going on. kind of curious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요. 우주에 대해 궁금합니다.

about the the universe and

(그게 제 성향이고)

um that's my philosophy.

그게 제 철학입니다.

>> Do you see yourself ever going to Mars

>> 당신은 살아있는 동안 화성에 갈 수 있다고 보나요?

in your lifetime?

(본인이요?)

>> Uh yeah, I mean I would say like I you

>> 네. 저는… 그러니까…

know I

(네.)

>> that's a long commitment.

>> 그건 긴 헌신이네요.

>> I've been asked

>> 저는 이런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 isn't that three years each way?

>> 편도 3년 아닌가요?

>> Uh it's six months.

>> 6개월입니다.

>> Six months. That's all it is?

>> 6개월이요? 그게 전부예요?

>> Yeah, six months. But the planets only

>> 네, 6개월입니다. 다만 행성 정렬(발사 창)은

align every every two years.

2년에 한 번밖에 안 맞습니다.

>> Okay. So, uh, yeah, I've been asked a

>> 알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질문도 받습니다.

few times like, "Do I want to, you know,

“화성에서 죽고 싶냐”고요.

die on Mars?" And I'm like, "Yes, but

저는 “네, 하지만 충돌로 죽는 건 말고요”라고 답합니다.

just not on impact."

(충돌은 빼고요.)

That's a good That's a good answer.

좋은 답이네요. 좋은 답입니다.

Anyway, uh, we're out of time. I

어쨌든 시간이 다 됐습니다.

hopefully everybody enjoyed this. Um, I

다들 즐기셨길 바랍니다. 음…

mean, there's so many myths around Elon

일론 머스크 주변에는 너무 많은 ‘신화’가 있습니다.

Musk. I could tell you he's a great

하지만 제가 말할 수 있는 건, 그는 훌륭한 친구고

friend and I constantly learn so much

저는 그에게서 늘 많은 걸 배운다는 겁니다.

from him. Um, and I'm totally inspired

그리고 저는 그가 한 일에 완전히 영감을 받습니다.

by what he's what he has done.

(그가 이룬 것들에요.)

I've been inspired who he is and I'm

저는 그의 존재 자체에 영감을 받고,

totally inspired by his vision of the

미래에 대한 그의 비전에 완전히 영감을 받습니다.

future and I don't think it's such a bad

그리고 그 미래가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future and I agree with his optimism. So

저는 그의 낙관에 동의합니다. 그래서

Elon, thank you. Any last words? Um

일론,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한 말씀? 음…

>> um well I think generally I think my

>> 음, 전반적으로 제 마지막 말은,

last words would be I would encourage

저는 모두가 미래에 대해

everyone to be optimistic and excited

낙관적이고 설레어 하길 권하고 싶습니다.

about the future.

미래에 대해서요.

>> Good.

>> 좋습니다.

>> Um and and and generally I think for

>> 그리고 전반적으로 삶의 질 측면에서 보면,

quality of life it is actually better to

‘낙관적이었다가 틀리는 것’이,

on the side of being an optimist and

‘비관적이었다가 맞는 것’보다

wrong rather than a pessimist and right.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On that note

그런 의미에서,

You know, I think it

그러니까, 저는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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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3

환율 1500원 돌파하면, 부동산 주식 터지는 이유 (당신만 모르는 버블 붕괴 징조 3가지)

펼쳐보기

한국 자산 시장이 축제처럼 보이는 지금, 정말 우리의 부가 늘어난 걸까요?

코스피는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삼성전자와 아파트 가격도 치솟고 있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기 원화의 실질 가치는 16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했습니다.

즉, 원화 기준으로는 ‘부자가 된 것처럼 보이지만’,

달러 기준 실질 구매력은 빠르게 무너지고 있는 중입니다.

이 영상에서는 원화 약세가 만든 착시, 외환보유고 감소, 실질실효환율,

그리고 정부 정책까지 연결해 지금 우리가 마주한 진짜 위험 신호를 분석합니다.

또한 단순 공포가 아닌,

지금 반드시 체크해야 할 핵심 지표 3가지 —

① 거래절벽 속 호가 유지 ② 시장 금리 상승 ③ 제2금융권 건전성 —

이 지표들을 어떻게 활용해 자산을 지킬 수 있는지까지

현실적인 기준으로 안내해드립니다.

겉으로 보이는 숫자가 아니라

실제 가치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할 때입니다.

지금의 랠리가 기회인지, 혹은 위기의 전조인지

영상에서 꼭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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