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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유통 소싱 방법: SSG, 쿠팡, 공홈에서 팔릴 상품 찾는 기준
상품소싱 2026-05-23 조회 0 댓글 0 키워드 아울렛 브랜드 제품 판매

브랜드 유통 소싱 방법: SSG, 쿠팡, 공홈에서 팔릴 상품 찾는 기준

브랜드 유통에서 상품은 리뷰 많은 순, 백화점 판매처, 황금 사이즈, 쿠팡 판매가를 기준으로 골라야 합니다. 너무 싼 네이버 최저가 상품은 가품이나 재고 문제 가능성이 있으므로 초보자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발은 남성 260~275, 여성 235~245 사이즈가 중요하고, 의류는 100~105 사이즈가 잘 나갑니다. 카드 할인과 쿠폰을 활용하면 마진이 커지고, 후드티와 바지를 세트로 묶으면 차별화할 수 있습니다. 나이키뿐 아니라 노스페이스 공홈, 크림, 솔드아웃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핵심은 싸기만 한 상품이 아니라 정품이고, 사이즈가 있고, 실제 쿠팡에서 마진이 남는 상품을 찾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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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유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슨 상품을 팔 것인가”입니다. 단순히 나이키, 아디다스, 뉴발란스 같은 유명 브랜드 상품을 아무거나 올린다고 판매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고객이 찾는 상품인지, 사이즈가 있는지, 마진이 남는지, 가품 리스크는 없는지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처음 브랜드 유통을 시작한다면 백화점몰, 공식몰, 리셀 플랫폼을 중심으로 상품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SSG닷컴, 신세계백화점 상품, 현대백화점몰, CJ온스타일, 크림, 솔드아웃 같은 곳은 정품 리스크를 줄이면서 상품을 볼 수 있는 채널입니다.


1. 상품은 리뷰 많은 순으로 먼저 본다

백화점몰에서 상품을 볼 때 추천순도 참고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리뷰 많은 순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추천순은 플랫폼이 노출을 밀어주는 상품일 수 있고, 리뷰 많은 상품은 실제 구매자가 많았던 상품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리뷰가 많다는 것은 이미 사람들이 구매한 상품이라는 뜻입니다. 브랜드 유통에서는 완전히 새로운 상품을 찾는 것보다 이미 수요가 검증된 상품을 찾는 것이 안전합니다.

2. 판매처가 백화점인지 확인해야 한다

상품을 볼 때는 반드시 판매처를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SSG닷컴에서 나이키 상품을 보더라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기준 상품인지, 일반 입점 판매자 상품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CJ온스타일 같은 공식 유통 채널 상품은 가품 리스크가 낮습니다. 반대로 네이버 최저가에 너무 싸게 올라온 상품은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국내 매장판”이라고 적혀 있다고 해서 무조건 믿으면 안 됩니다. 요즘은 중국 판매자도 국내 매장판이라는 문구를 쓰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초보자는 백화점몰이나 크림·솔드아웃 같은 검수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3. 사이즈가 빠진 상품은 피한다

신발을 소싱할 때 가장 먼저 봐야 할 것은 사이즈입니다. 가격이 좋아도 잘 팔리는 사이즈가 빠져 있으면 판매가 어렵습니다.

남성 신발은 보통 260, 265, 270, 275 사이즈가 중요합니다. 여성 신발은 235, 240, 245 사이즈를 많이 봅니다. 이 사이즈들이 전부 품절되어 있다면 가격이 좋아도 소싱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사이즈가 비어 있는 상품은 나중에 고객 주문이 들어왔을 때 대응이 어렵고, 판매 가능한 폭도 좁어집니다.

4. 너무 싼 상품은 의심해야 한다

네이버에서 같은 상품을 검색했을 때 백화점몰보다 지나치게 싼 상품이 보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정상가가 12만 원대인 나이키 신발이 5만 원대에 올라와 있다면 의심해야 합니다.

물론 백화점보다 싸게 판매하는 곳이 있을 수는 있지만, 가격이 지나치게 낮다면 가품이거나 재고가 없는 상품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초보자는 최저가만 보고 소싱하면 위험합니다.

최저가보다 중요한 것은 정품 여부, 재고 여부, 사이즈 구성입니다.

5. 쿠팡에서 마진이 남는지 계산해야 한다

상품을 찾았다면 쿠팡에서 실제 판매 가격을 확인해야 합니다. 가능하면 시크릿 모드로 쿠팡에 접속해 검색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SSG에서 나이키 모자를 22,000원대에 살 수 있고, 쿠팡에서 32,900원에 판매되고 있다고 해도 바로 소싱하면 안 됩니다. 쿠팡 수수료, 배송비, 로켓 배송 비용 등을 빼면 실제 마진이 거의 남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마진율이 5% 정도라면 선정산이나 카드 결제 주기까지 고려했을 때 실질적으로 남는 돈이 거의 없습니다. 브랜드 유통에서는 최소한 충분한 마진율이 나오는 상품을 골라야 합니다.

6. 후드티와 바지 같은 의류는 마진 기회가 있다

나이키 의류 중에서는 후드티, 바지, 트레이닝복 세트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검정색, 단색, 기모 후드티처럼 사람들이 무난하게 찾는 상품은 수요가 있습니다.

의류는 사이즈도 중요합니다. 남성 의류는 보통 100, 105 사이즈가 잘 나갑니다. 이 사이즈가 남아 있고, 가격이 충분히 낮다면 소싱 후보로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44,000원대에 소싱할 수 있는 후드티를 쿠팡에서 79,000원 정도에 판매할 수 있다면 수수료를 제외해도 마진이 남을 수 있습니다. 이런 구조라면 상품 등록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7. 카드 할인은 마진을 키운다

SSG, 백화점몰, 공식몰에서는 특정 카드 할인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SSG 삼성카드, 제휴 카드, 쿠폰 할인 등을 활용하면 상품당 몇천 원씩 더 싸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상품 하나당 3,000원 할인은 작아 보이지만, 판매 마진율로 보면 큰 차이를 만듭니다. 브랜드 유통에서는 카드 할인과 쿠폰 할인이 실제 수익률에 큰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자주 사용하는 소싱처의 카드 혜택은 따로 정리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8. 세트 구성으로 차별화할 수 있다

후드티와 바지가 같은 라인으로 나오는 경우, 두 상품을 세트로 묶어서 판매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나이키 클럽 후드티와 같은 색상의 클럽 팬츠를 세트로 구성하면 단품 판매자와 차별화할 수 있습니다.

세트 상품은 단품보다 객단가가 높고, 다른 판매자와 경쟁을 피할 수 있습니다. 고객 입장에서도 상하의 세트를 한 번에 구매할 수 있어 편합니다.

다만 세트로 묶을 때는 색상, 라인, 재질이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직접 받아서 사진을 찍고 반품 가능한 백화점 상품을 활용하는 방식도 하나의 전략입니다.

9. 상품 품질도 알아야 한다

같은 나이키 상품이라도 라인별 품질 차이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나이키 파크 시리즈는 가격은 저렴하지만 재질에 대한 불만 후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상품은 싸게 팔 수는 있지만, 고객 만족도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클럽 후디나 클럽 팬츠처럼 재질이 더 좋은 라인은 가격을 조금 더 높게 받아도 고객 만족도가 높을 수 있습니다.

브랜드 유통을 오래 하려면 단순히 가격만 보는 것이 아니라 상품 라인별 품질과 후기까지 알아야 합니다.

10. 노스페이스는 공식 홈페이지도 봐야 한다

모든 브랜드가 백화점몰에만 기회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노스페이스처럼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판매를 활발하게 하는 브랜드는 공홈도 같이 봐야 합니다.

공홈에서는 시즌오프 상품이나 재고 상품이 백화점몰보다 저렴하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래시가드 같은 시즌 상품은 시즌이 지나면 공식 홈페이지에서 싸게 나오고, 쿠팡에서는 더 높은 가격에 판매될 수 있습니다.

이런 역 시즌 상품은 마진을 만들기 좋은 구조가 됩니다. 브랜드마다 공홈을 적극적으로 운영하는 곳과 그렇지 않은 곳이 다르기 때문에, 브랜드별 소싱 채널을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11. 리셀 플랫폼은 트렌드 확인용으로 반드시 봐야 한다

크림과 솔드아웃 같은 리셀 플랫폼은 단순히 상품을 사는 곳이 아니라 트렌드를 확인하는 곳입니다. 어떤 브랜드와 상품이 20대, 30대에게 인기가 있는지 볼 수 있습니다.

크림의 랭킹을 보면 지금 어떤 패딩, 신발, 의류가 잘 팔리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상품을 직접 크림에서 사서 쿠팡에 올릴 수도 있고, 같은 상품을 백화점몰이나 공홈에서 더 싸게 찾을 수도 있습니다.

브랜드 유통을 하려면 리셀 플랫폼의 랭킹과 거래 흐름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12. 초보자는 안전한 소싱처부터 시작해야 한다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너무 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상품보다 백화점몰, 공식몰, 크림, 솔드아웃 위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가격은 조금 높아도 가품 리스크가 낮고, 나중에 문제가 생길 확률이 줄어듭니다.

브랜드 유통은 한 번 가품 문제가 생기면 계정 신뢰도와 판매 채널에 큰 타격을 줄 수 있습니다. 초보자는 마진보다 안전성을 먼저 봐야 합니다.

결론

브랜드 유통 소싱은 단순히 싼 상품을 찾는 일이 아닙니다. 리뷰가 많은 상품, 백화점 또는 공식 판매처 상품, 황금 사이즈가 남아 있는 상품, 쿠팡에서 마진이 남는 상품을 찾아야 합니다.

나이키 후드티, 바지, 트레이닝복 세트처럼 무난하고 수요가 있는 상품은 좋은 후보가 될 수 있습니다. 카드 할인과 쿠폰을 활용하면 마진을 더 높일 수 있고, 세트 구성으로 차별화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노스페이스처럼 공홈에 기회가 있는 브랜드도 있고, 크림과 솔드아웃처럼 트렌드 확인에 유용한 플랫폼도 있습니다. 초보자는 먼저 정품 리스크가 낮은 채널에서 안전하게 소싱하고, 실제 판매 경험을 쌓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포이즌으로 브랜드 제품 판매하는 방법: 가입부터 입찰, 발송, 정산까지
스마트스토어 2026-05-23 조회 10 댓글 0 키워드 아울렛 브랜드 제품 판매

포이즌으로 브랜드 제품 판매하는 방법: 가입부터 입찰, 발송, 정산까지

포이즌은 크림처럼 상품을 입찰하고 판매되면 검수센터로 보내는 중국 리셀 플랫폼입니다. 가입 후 발송지, 반품지, 정산 계좌를 등록하면 판매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판매할 상품은 브랜드명이나 품번으로 검색하고, 사이즈별 입찰가와 수수료를 계산해 등록합니다. 판매되면 택배로 국내 검수센터에 보내고, 검수 통과 후 수수료를 제외한 금액이 정산됩니다. 나이키, 아디다스뿐 아니라 MLB, 디스커버리, 코오롱스포츠 같은 K브랜드도 중국에서 수요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핵심은 국내에서 싸게 확보한 상품을 포이즌에서 더 높은 가격에 판매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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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본 세팅: 주소와 정산 계좌 등록

포이즌을 사용하려면 먼저 발송지와 수령지를 등록해야 합니다. 발송지는 내가 상품을 보내는 주소이고, 수령지는 검수 불합격이나 거래 취소 시 상품을 돌려받는 주소입니다. 이름, 주소, 전화번호를 정확히 입력해야 합니다.

그다음에는 정산 계좌를 등록합니다. 별도의 페이팔 같은 해외 계정이 없어도 국내 은행 계좌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판매가 완료되면 정산 금액이 계좌로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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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품 찾기: 브랜드명 또는 품번으로 검색

상품은 두 가지 방식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나이키, 아디다스, 뉴발란스 같은 브랜드명을 검색하는 방식입니다. 두 번째는 정확한 품번을 알고 있을 때 품번으로 검색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특정 나이키 상품의 품번을 검색하면 해당 상품 페이지가 나오고, 사이즈별 현재 입찰가와 판매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이즈는 US, JP, KR 표기로 나오는데, KR 표기가 없으면 JP 사이즈를 보면 우리가 익숙한 mm 단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판매 입찰 방식

포이즌은 내가 원하는 가격으로 판매 입찰을 걸어두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265 사이즈를 77,000원에 팔 수 있다고 판단하면 해당 사이즈에 판매 입찰을 넣습니다.

가장 낮은 가격으로 입찰하면 판매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다만 최저가가 아니면 나보다 낮은 가격의 판매자가 먼저 팔리고, 그 물량이 소진된 뒤 내 가격에서 거래될 수 있습니다.

입찰가는 나중에 조정할 수 있습니다. 판매가 잘 안 되면 1,000원 또는 2,000원씩 낮출 수 있고, 내가 가진 수량이 여러 개라면 수량도 함께 입력할 수 있습니다.

4. 수수료 구조를 반드시 계산해야 한다

포이즌은 판매 금액에서 수수료가 차감됩니다. 특히 15만 원 이하 상품은 정액 수수료가 붙기 때문에 실제 수수료율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77,000원에 판매하더라도 수수료 15,000원이 빠지면 정산 금액은 62,000원 정도가 됩니다. 여기에 국내 택배비 3,000원을 추가로 계산하면 실제 남는 금액은 더 줄어듭니다.

그래서 15만 원 이하 저가 상품은 마진 계산을 더 꼼꼼히 해야 합니다. 반대로 15만 원 이상 상품은 수수료율 측면에서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5. 판매가 되면 검수센터로 발송한다

상품이 판매되면 발송하기 버튼을 누르고 택배사를 선택합니다. CJ대한통운 등 본인이 사용하는 택배사를 선택한 뒤 송장번호를 입력하면 됩니다.

상품은 포이즌의 국내 물류센터로 보내면 됩니다. 중국 주소로 직접 보내는 것이 아니라 국내 검수센터로 보내는 구조입니다.

보통 일정 기간 안에 송장번호를 입력해야 하고, 정해진 기간 안에 상품이 도착해야 합니다. 기간 안에 도착하지 않으면 거래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판매 후 빠르게 포장하고 발송해야 합니다.

6. 포장할 때는 이중 포장이 중요하다

상품을 보낼 때 브랜드 박스 그대로 보내면 안 됩니다. 신발 박스나 상품 박스를 다시 한 번 일반 박스에 넣어 이중 포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신발은 박스 상태도 검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박스가 찌그러지거나 오염되면 검수 불합격이 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외부 충격을 막을 수 있도록 한 번 더 포장해야 합니다.

7. 검수 통과 후 정산된다

상품이 물류센터에 도착하면 플랫폼에서 수령 상태가 표시됩니다. 이후 검수중 상태로 넘어가고, 검수가 통과되면 정산 절차가 진행됩니다.

검수에 통과하면 판매 금액에서 수수료가 차감된 금액이 계좌로 정산됩니다. 검수 불합격 시에는 상품이 반품지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만약 상품에 하자가 있어 정상 판매가 어렵다면 보관 판매 전환 서비스를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하자가 있는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다시 판매하는 방식입니다.

8. 자동 가격 조정 기능 활용

포이즌은 입찰가 조정이 비교적 편리합니다. 내가 등록한 상품이 최저가가 아니라면 원클릭으로 최저가에 맞춰 가격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동 가격 추적 기능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70,000원까지는 팔아도 손해가 없다고 설정하면, 다른 판매자가 가격을 낮출 때 내 입찰가도 자동으로 조정됩니다.

매입가가 충분히 낮고 가격 경쟁을 해도 마진이 남는 상품이라면 이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9. 입고 제안 상품을 참고할 수 있다

초보자는 어떤 상품을 팔아야 할지 막막할 수 있습니다. 이때 포이즌의 입고 제안 기능을 참고하면 좋습니다.

입고 제안은 플랫폼에서 수요가 있거나 품절된 상품을 추천해주는 기능입니다. 해당 상품을 확보할 수 있다면 판매 가능성이 높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직접 상품을 찾기 어렵기 때문에 입고 제안에 나온 상품을 보고 어떤 브랜드와 품번이 거래되는지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10. 사업자 등록 여부와 세금 환급

포이즌은 처음에는 사업자 없이도 판매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한두 건 테스트하는 수준이라면 개인으로 판매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거래량이 늘어나면 사업자를 내고 운영하는 것이 맞습니다. 사업자가 있으면 세금 환급 심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증, 회사 주소, 전화번호 등을 입력해 심사를 통과하면 수출 관련 세금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수출은 부가세 영세율이 적용될 수 있기 때문에 매입 시 부담한 부가세를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을 잘 활용하면 마진을 더 확보할 수 있습니다.

11. 포이즌에서는 국내 인기 상품과 다른 상품이 팔릴 수 있다

포이즌에서 중요한 것은 중국 소비자가 좋아하는 상품을 찾는 것입니다. 국내 리셀 플랫폼에서 인기 없는 상품이 중국에서는 잘 팔릴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MLB 모자, 디스커버리, 코오롱스포츠 같은 K브랜드 상품이 중국에서 수요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리셀로 잘 거래되지 않는 상품이라도 포이즌에서는 거래량이 많은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나이키, 아디다스, 뉴발란스만 볼 것이 아니라 국내 브랜드 중 중국에서 수요가 있는 상품을 찾아야 합니다.

12. K브랜드도 기회가 될 수 있다

중국에서는 한국 브랜드에 대한 수요가 있습니다. 런닝맨 같은 콘텐츠 영향으로 특정 브랜드나 아이템이 인기를 얻기도 합니다.

코오롱스포츠, MLB, 디스커버리 같은 브랜드는 국내에서 흔하게 보이지만, 중국 플랫폼에서는 거래가 활발한 상품이 있을 수 있습니다. 포이즌 인기 상품 목록을 보면 어떤 K브랜드가 거래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품을 국내에서 싸게 확보할 수 있다면 포이즌에서 판매해 마진을 만들 수 있습니다.

13. 크림과 비슷하지만 다른 점

포이즌은 구조상 크림과 비슷합니다. 상품을 입찰하고, 판매되면 검수센터에 보내고, 검수 통과 후 정산받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차이점도 있습니다. 포이즌은 중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국내 리셀 플랫폼과 수요가 다릅니다. 국내에서는 잘 안 팔리는 상품이 중국에서는 팔릴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 등록 후 수출 구조로 운영하면 세금 환급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차이입니다. 이 부분은 수익률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14. 포이즌 판매의 핵심

포이즌 판매의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플랫폼에서 실제 거래되는 상품을 찾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국내에서 그 상품을 더 싸게 확보하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수수료와 택배비, 세금 환급까지 계산해 실제 마진이 남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인기 상품이라고 무조건 팔면 안 됩니다. 매입가, 판매가, 수수료, 배송비, 검수 리스크를 모두 계산해야 합니다.

15. 포이즌은 국내 상품을 해외 수요에 연결하는 플랫폼이다

포이즌은 국내에서 확보한 브랜드 상품을 중국 소비자에게 판매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가입 후 발송지, 반품지, 정산 계좌를 등록하고, 상품을 검색해 사이즈별로 입찰을 걸면 됩니다.

판매가 되면 국내 검수센터로 상품을 보내고, 검수가 통과되면 수수료를 제외한 금액이 정산됩니다. 처음에는 개인으로 테스트할 수 있고, 거래량이 늘어나면 사업자로 전환해 세금 환급까지 고려할 수 있습니다.

나이키, 아디다스 같은 글로벌 브랜드뿐 아니라 MLB, 디스커버리, 코오롱스포츠 같은 K브랜드도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평범해 보이는 상품이라도 중국에서는 수요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포이즌을 잘 활용하려면 국내 가격과 중국 플랫폼 수요의 차이를 봐야 합니다. 결국 핵심은 정보 격차입니다. 어디서 싸게 구하고, 어디서 비싸게 팔 수 있는지 찾는 사람이 수익을 만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