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유통 소싱 방법: SSG, 쿠팡, 공홈에서 팔릴 상품 찾는 기준
브랜드 유통에서 상품은 리뷰 많은 순, 백화점 판매처, 황금 사이즈, 쿠팡 판매가를 기준으로 골라야 합니다. 너무 싼 네이버 최저가 상품은 가품이나 재고 문제 가능성이 있으므로 초보자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발은 남성 260~275, 여성 235~245 사이즈가 중요하고, 의류는 100~105 사이즈가 잘 나갑니다. 카드 할인과 쿠폰을 활용하면 마진이 커지고, 후드티와 바지를 세트로 묶으면 차별화할 수 있습니다.
나이키뿐 아니라 노스페이스 공홈, 크림, 솔드아웃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핵심은 싸기만 한 상품이 아니라 정품이고, 사이즈가 있고, 실제 쿠팡에서 마진이 남는 상품을 찾는 것입니다.
나이키 말고 어떤 브랜드를 팔아야 할까? 아울렛에서 브랜드를 고르는 기준
나이키뿐 아니라 아디다스, 뉴발란스, 언더아머처럼 아울렛에서 매장 규모가 크고 소비자 수요가 있는 브랜드는 모두 판매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보다 사람들이 많이 찾는 브랜드부터 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울렛 정보는 예전처럼 직접 인포메이션 센터만 갈 필요 없이, 아울렛 앱과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하면 행사, 쿠폰, 시즌오프, 재고 정보를 더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장별 카카오톡 채널로 품번과 사이즈 재고를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인터넷 최저가가 더 싸게 보여도 바로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로 들어가 보면 재고가 없거나 특정 사이즈만 남은 경우가 많습니다. 브랜드 유통은 단순한 최저가 싸움이 아니라, 수요 있는 브랜드의 실제 구매 가능한 상품을 찾아 고객에게 연결하는 구조입니다.
5년간 온라인 쇼핑몰 100억 매출을 만든 상품 소싱 원칙
온라인 쇼핑몰에서 초보자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새로운 상품을 억지로 찾는 것이 아니라, 이미 여러 플랫폼에서 반복적으로 팔리는 상품을 확인하는 것이다. 백화점몰, SSG, 롯데온, 쿠팡 등에서 공통으로 등장하는 베스트 상품을 찾고, 그 상품이 다른 채널에서 어떤 가격으로 팔리는지 비교하면 소싱 가능성이 보인다. 여기에 신상품 모니터링까지 더하면 다른 판매자보다 먼저 기회를 잡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