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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청 횟집 하루 참다랑어 한상차림 코스 후기
맛집 / 음식 2026-05-24 조회 1 댓글 0 키워드 강서구청 횟집

강서구청 횟집 하루 참다랑어 한상차림 코스 후기

강서구청 근처에서 우연히 찾은 횟집 하루 방문 후기입니다. 참다랑어 한상차림은 해산물 요리부터 회, 참치, 식사 메뉴까지 이어지는 코스였습니다. 초반 상차림이 꽤 풍성해 메인 참치가 나오기 전부터 든든한 편이었습니다. 참치는 맛있었지만 리필이 되지 않는 점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전체적으로는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한 번에 먹기 좋은 강서구청 횟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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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청맛집 #강서구청횟집 #하루

강서구청 횟집 : 하루 참다랑어 코스 후기

강서구청 횟집 : 하루 참다랑어 코스 후기

서울특별시 강서구 까치산로27길 21 1층 하루

강서구청 근처에서 저녁을 먹으려고 움직이다가 원래 가려던 양꼬치집이 만석이라 급하게 방향을 틀었다.

근처를 둘러보다가 눈에 들어온 곳이 바로 강서구청 횟집 하루였다. 코스처럼 차려지는 한상차림 메뉴가 있어서 그냥 지나치기에는 꽤 궁금한 분위기였다.

강서구청 하루는 회만 단품으로 먹는 느낌보다 여러 해산물 요리를 한 번에 맛보는 코스형 횟집에 가까웠다.

강서구청 횟집 : 하루 참다랑어 코스 후기

밖에서 봤을 때보다 내부는 생각보다 넓었다. 좌석이 안쪽까지 이어져 있어서 모임이나 식사 자리로도 무리 없어 보였다.

강서구청 횟집 : 하루 참다랑어 코스 후기

강서구청 횟집 : 하루 참다랑어 코스 후기

강서구청 횟집 : 하루 참다랑어 코스 후기

주문한 메뉴는 참다랑어 한상차림이었다. 가격은 1인 45,000원이고, 해산물 요리와 회, 초밥, 참치, 냉모밀, 매운탕까지 이어지는 구성이다.

처음에는 가볍게 회 한 접시 먹는 정도를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식사 흐름이 꽤 길게 이어졌다.

강서구청 횟집 : 하루 참다랑어 코스 후기

강서구청 횟집 : 하루 참다랑어 코스 후기

강서구청 횟집 : 하루 참다랑어 코스 후기

먼저 문어무침, 생선찜, 복껍질무침, 양념게장, 전복찜이 차례로 나왔다. 시작부터 종류가 많아서 상 위가 금방 꽉 찼다.

특히 전복은 내장소스와 같이 먹었을 때 고소함이 살아나서 첫 상차림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았다.

강서구청 횟집 : 하루 참다랑어 코스 후기

이어서 초밥, 숙성사시미, 세꼬시 회, 생선탕수가 나왔다. 회는 깔끔했고 해산물도 전체적으로 신선한 편이었다.

생선탕수는 바삭한 식감이 있어서 중간에 분위기를 바꿔주는 메뉴처럼 느껴졌다. 회만 계속 이어지는 것보다 이런 따뜻한 요리가 함께 나오니 코스가 덜 단조로웠다.

강서구청 횟집 : 하루 참다랑어 코스 후기

강서구청 횟집 : 하루 참다랑어 코스 후기

가자미구이, 새우튀김, 연두부도 이어졌다. 새우튀김은 크기가 꽤 커서 눈에 확 들어왔고, 같이 나온 계란샐러드와 조합이 잘 맞았다.

튀김류가 하나 들어가니 술안주로도 좋고, 식사 흐름도 조금 더 풍성해졌다.

강서구청 횟집 : 하루 참다랑어 코스 후기

여기까지가 메인 참치가 나오기 전 상차림인데도 이미 충분히 푸짐했다. 여러 접시를 조금씩 먹다 보면 생각보다 배가 빨리 찬다.

하루 한상차림이 괜찮게 느껴진 이유

참치만 집중해서 먹는 구성이라기보다, 해산물 요리와 따뜻한 안주, 식사 메뉴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있어서 여러 가지를 조금씩 맛보고 싶은 날에 잘 맞는다.

강서구청 횟집 : 하루 참다랑어 코스 후기

강서구청 횟집 : 하루 참다랑어 코스 후기

드디어 메인인 참치가 나왔다. 색감도 좋고 부위 구성도 보기 좋게 담겨 있어서 테이블 분위기가 한 번 더 살아났다.

맛은 괜찮았지만, 참치 위주로 많이 먹고 싶은 사람이라면 아쉬움이 남을 수 있다. 참치 리필이 되지 않는 점은 이 메뉴를 고를 때 미리 알고 가는 편이 좋다.

강서구청 횟집 : 하루 참다랑어 코스 후기

다음으로 판모밀이 나왔다. 앞에서 기름진 메뉴와 해산물을 계속 먹은 뒤라 시원하고 산뜻한 맛이 더 반가웠다.

입안을 한 번 가볍게 정리해주는 느낌이라 코스 중간 식사 메뉴로 잘 어울렸다.

강서구청 횟집 : 하루 참다랑어 코스 후기

강서구청 횟집 : 하루 참다랑어 코스 후기

마지막 쪽에서 나온 매운탕이 의외로 인상적이었다. 이미 배가 꽤 부른 상태였는데도 국물이 맛있어서 숟가락이 계속 갔다.

강서구청 하루는 매운탕까지 맛있게 마무리되는 점이 좋았다. 술자리라면 이 매운탕 때문에 한 잔 더 이어지기 쉬운 맛이다.

강서구청 횟집 : 하루 참다랑어 코스 후기

강서구청 횟집 하루는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한상차림으로 즐기기 좋은 곳이었다. 회 자체를 아주 많이 먹고 싶은 날보다는, 여러 메뉴가 차례로 나오는 식사를 하고 싶을 때 더 잘 맞는다.

참치 리필이 안 되는 점은 아쉬웠지만, 전복찜과 생선탕수, 새우튀김, 매운탕까지 전체적인 요리 구성은 만족스러웠다.

강서구청 근처에서 회와 해산물 요리를 곁들인 코스형 식사를 찾는다면 하루도 한 번쯤 가볼 만한 선택지였다.

청수당 애월 내돈내산 후기, 오션뷰와 디저트가 예쁜 애월 카페
맛집 / 음식 2026-05-24 조회 2 댓글 0 키워드 청수당 애월

청수당 애월 내돈내산 후기, 오션뷰와 디저트가 예쁜 애월 카페

애월 바닷가 근처에 있는 청수당 애월을 방문했습니다. 전용 주차장이 있어 차로 이동하기에도 편했습니다. 대나무숲과 연못이 있는 입구부터 내부 한옥 감성까지 사진 찍기 좋은 분위기였습니다. 우베크림우유, 당근 케이크, 딸기 수플레 카스테라를 주문했습니다. 가격대는 있는 편이지만 오션뷰와 디저트 비주얼을 함께 즐기기 좋은 카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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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 바닷가 근처에서 잠깐 쉬어갈 카페를 찾다가, 디저트 비주얼에 끌려 청수당 애월에 다녀왔습니다.

오션뷰 카페를 찾고 있었는데 분위기부터 메뉴 구성까지 꽤 눈에 들어와서, 직접 방문한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청수당 애월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로1길 19에 위치해 있습니다.

방문 전에는 몰랐는데 청수당은 여러 지역에 지점이 있는 카페 브랜드였고, 제주에서는 애월 바닷가 쪽에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애월 카페] 청수당 애월 내돈내산 후기 (오션뷰 카페, 애월 맛집)

[애월 카페] 청수당 애월 내돈내산 후기 (오션뷰 카페, 애월 맛집)

주차장을 모르고 가면 괜히 마음이 급해진다

청수당 애월은 건물 지하에 전용 주차장이 있습니다.

전용 주차장이 있는 줄 모르고 근처 다른 카페 주차장을 이용하면 주차요금이 부담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꼭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애월 카페] 청수당 애월 내돈내산 후기 (오션뷰 카페, 애월 맛집)

[애월 카페] 청수당 애월 내돈내산 후기 (오션뷰 카페, 애월 맛집)

[애월 카페] 청수당 애월 내돈내산 후기 (오션뷰 카페, 애월 맛집)

[애월 카페] 청수당 애월 내돈내산 후기 (오션뷰 카페, 애월 맛집)

입구 쪽은 대나무숲처럼 꾸며져 있고 작은 연못까지 있어서, 카페에 들어가기 전부터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제주 바다 근처에 있으면서도 안쪽은 차분한 정원 같은 느낌이라 사진을 찍기에도 좋았습니다.

[애월 카페] 청수당 애월 내돈내산 후기 (오션뷰 카페, 애월 맛집)

한옥 감성과 바다 풍경이 같이 보이는 자리

내부는 고즈넉한 한옥 스타일에 자연적인 요소를 더한 분위기였습니다.

1층과 2층으로 좌석이 넉넉한 편이라, 앉는 위치에 따라 바깥 풍경이 다르게 보이는 점도 좋았습니다.

[애월 카페] 청수당 애월 내돈내산 후기 (오션뷰 카페, 애월 맛집)

[애월 카페] 청수당 애월 내돈내산 후기 (오션뷰 카페, 애월 맛집)

창밖으로 보이는 물과 초록빛 풍경, 그리고 애월 바다 분위기가 겹쳐져서 뷰를 보는 재미가 있는 카페였습니다.

연못에는 물고기도 많아서 잠깐 바라보고 있기에도 은근히 좋았습니다.

[애월 카페] 청수당 애월 내돈내산 후기 (오션뷰 카페, 애월 맛집)

[애월 카페] 청수당 애월 내돈내산 후기 (오션뷰 카페, 애월 맛집)

[애월 카페] 청수당 애월 내돈내산 후기 (오션뷰 카페, 애월 맛집)

디저트 메뉴판을 보면 쉽게 지나치기 어렵다

청수당 애월은 디저트뿐 아니라 브런치 메뉴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요즘 카페 메뉴에서 자주 보이는 우베 메뉴도 있었는데, 제주 카페를 돌아다니다 보면 확실히 우베가 꽤 유행처럼 느껴졌습니다.

[애월 카페] 청수당 애월 내돈내산 후기 (오션뷰 카페, 애월 맛집)

[애월 카페] 청수당 애월 내돈내산 후기 (오션뷰 카페, 애월 맛집)

[애월 카페] 청수당 애월 내돈내산 후기 (오션뷰 카페, 애월 맛집)

[애월 카페] 청수당 애월 내돈내산 후기 (오션뷰 카페, 애월 맛집)

처음 청수당 애월을 찾아보게 된 이유도 사실 케이크 사진 때문이었습니다.

케이크 디자인이 다양하고 비주얼이 확실해서, 메뉴판을 보면 하나쯤은 주문해보고 싶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애월 카페] 청수당 애월 내돈내산 후기 (오션뷰 카페, 애월 맛집)

[애월 카페] 청수당 애월 내돈내산 후기 (오션뷰 카페, 애월 맛집)

빙수와 수플레류도 있었고, 저희는 당근 케이크와 딸기 수플레 카스테라를 주문했습니다.

카스테라는 주문 후 바로 만들어지는 메뉴라 나오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애월 카페] 청수당 애월 내돈내산 후기 (오션뷰 카페, 애월 맛집)

2층 오션뷰는 좋지만 햇빛까지 같이 온다

처음에는 2층에 자리를 잡고 메뉴를 찍었습니다.

바깥 풍경은 정말 좋았지만 햇빛이 강해서 오래 앉아 있기는 조금 어려웠고, 결국 1층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함께 주문한 우베크림우유는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습니다. 많이 달지 않고 부드러운 맛이라 부담 없이 마시기 좋았습니다.

[애월 카페] 청수당 애월 내돈내산 후기 (오션뷰 카페, 애월 맛집)

[애월 카페] 청수당 애월 내돈내산 후기 (오션뷰 카페, 애월 맛집)

당근 케이크는 평소 당근 케이크를 즐기지 않는 사람도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맛이었습니다.

당근 맛이 강하게 튀지 않고, 은은한 시나몬 향이 올라와서 호불호가 크게 갈릴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애월 카페] 청수당 애월 내돈내산 후기 (오션뷰 카페, 애월 맛집)

처음 보는 비주얼의 딸기 수플레 카스테라

뒤이어 딸기 수플레 카스테라가 나왔습니다.

흔히 떠올리는 폭신한 수플레와는 다른 모습이라, 나오자마자 맛이 궁금해지는 디저트였습니다.

[애월 카페] 청수당 애월 내돈내산 후기 (오션뷰 카페, 애월 맛집)

[애월 카페] 청수당 애월 내돈내산 후기 (오션뷰 카페, 애월 맛집)

따뜻한 수플레 카스테라 위에 딸기 콩포트와 우유크림이 듬뿍 올라가 있었습니다.

특히 우유크림이 전체 맛을 부드럽게 잡아줘서 첫입의 새콤달콤함이 꽤 강하게 남았습니다.

다만 끝까지 먹다 보면 단맛이 꽤 올라오는 편이라, 단 디저트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더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청수당 애월이 오래 기억나는 이유

가격대는 가볍지 않지만, 애월 해변 분위기와 통유리창 뷰, 정원 같은 입구, 디저트 비주얼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카페였습니다.

사진 찍기 좋은 공간을 찾거나, 애월에서 분위기 있는 대형카페를 찾는다면 청수당 애월은 한 번쯤 들러볼 만했습니다.

단, 인기 있는 시간대에는 좋은 좌석 경쟁이 있을 수 있고 햇빛이 강한 자리는 오래 앉기 불편할 수 있습니다.